조세호, 조폭과 '단순 지인' 아니었나..A씨 "아내도 술자리 동석"[스타이슈] 작성일 12-06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CMCjnQSR">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ThRhALxh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53cc6e70cf08ac3b452d746bd497b8961cfc4eb27cfb1f84c8e76ca4378ed" dmcf-pid="6ylelco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조세호가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6/starnews/20251206204342773ynx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7sPsgd8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6/starnews/20251206204342773yn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조세호가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7929ad02e1a908060292e5cf915c632e768869dc6f297cbddf377da8d8557b" dmcf-pid="PWSdSkgRlQ"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0d7896598f3b5a1a9b1a12cba05852f230955796b3408dbc394a94dd2393ddd1" dmcf-pid="QYvJvEaevP"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조세호의 조폭 연루설을 폭로했던 A씨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금 내가 올린 글들이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문을 가져와 개그맨 조세호 씨는 많이 곤란할 것"이라며 "최 모 씨와 인맥 있는 유명한 인플루언서, 연예인, 공직자 다 누군지 알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fba6a202869dc27b21f3e23af03a4a707b553b3284d96c2e8d7b4dc7c58caee" dmcf-pid="xGTiTDNdC6" dmcf-ptype="general">그는 "조세호, 남창희. 물론 연예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조폭, 친구 조폭과 술자리 이해한다. 왜냐하면 사람이니깐. 연예인은 뭐 사람 아닌가?"라면서도 "연예인은 공인이다. 대중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조직 폭력배랑 10년 정도 단순한 지인이라는 게 말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4d56d11a0b864f53032f9319e86adeb63883a4c763936adc0bbd393d95f2bd" dmcf-pid="y2BhB5WIC8" dmcf-ptype="general">이어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아마 최 모 씨는 연예인 친구한테 엄청난 선물을 했을 거다. 조세호 양심이 말할 거다. 난 조세호를 미워하지 않는다"라며 "최 모 씨를 10년간 알고 지냈으면 뭐 하는 사람인지 절대 모를 수가 없다. 법인까지 조세호가 모두 아는 회사이고 방문한 회사 아니냐. 왜 하필 최 모 씨와 관계를 맺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88416f049c0a46b6c442b142e0e7ba1e2c2935cd720a720045d43ff0e5e5fc" dmcf-pid="WVblb1YCy4" dmcf-ptype="general">또한 "조세호 소속사 분, 조세호 결혼 전 현재 아내랑 최 모 씨 집을 소개시켜주면서 술자리란 사진이 나한테 있다. 공개할 생각은 아닌데 자꾸 그냥 지인이라고 하면 공개하겠다"라며 "그냥 오래전 친구이고 친한 사이 맞다고 인정해라. 강남 쪽 깡패들 사이에선 조세호와 최 모 씨가 호형호제하는 거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1fa8dc34b3c446cee399791a673e0326e4a4eb66cda8a4449e2d6fcc710fea" dmcf-pid="YfKSKtGhyf"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조세호가 조폭 최 모 씨로부터 금품 및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세호와 최 모 씨가 함께 있는 사진까지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888315030140f37c08fae257acd1c18fb86ef1c13bf519bbecfb9536afe1b81" dmcf-pid="G49v9FHlWV" dmcf-ptype="general">이에 조세호 소속사 2Z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A씨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당사는 A씨에 대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죄 및 업무방해 등 범죄행위에 관하여 형사, 민사상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9ec011a991fea9a0a14084294e485137a6d3dab1bd33839f28bd27a071c279" dmcf-pid="H82T23XST2"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세호 측은 최 모 씨와의 관계에 대해선 '단순 지인'이라고 인정했다. 또 한 번 폭로가 나온 가운데 조세호 측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c7b43954142e7ad4f7d63e6e759d8b5d1f3c55b5669e8ce6dfe5a871bd4c151" dmcf-pid="X6VyV0ZvW9"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7d1bfb0c989b94a990124fd3d6c88dedea45219874c930265a5abdee3a29d99" dmcf-pid="ZPfWfp5TTK"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지 코코나, 트랜스매스큘린 성 정체성 공개 "가슴 절제 수술" 12-06 다음 황금손 된 최다니엘... 로또 보다 빛난 선행 이력 12-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