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지 20살 코코나, 가슴절제 수술 고백했다…흉터 사진도 공개 “용기 있다”[Oh!쎈 이슈] 작성일 12-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gxdix2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52cb262e2e7b6494bbde8fbe4697a63612e79cc7570ef34f84a41ab29a51a" dmcf-pid="1YhkrskL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3052626exny.jpg" data-org-width="530" dmcf-mid="HBwojcoM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3052626ex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c5e21bf7bdb3bbeb88f0082e43c1ec95340cfd02726bf28b7b82857e43a4af" dmcf-pid="tGlEmOEov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그룹 XG(엑스지) 멤버 코코나(COCONA)가 자신의 20번째 생일에 용기 있는 고백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AFAB 트랜스매스큘린 논바이너리’라고 밝히며,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dda74cc28bc5ddd0e971ff5b630333b05b224cb33a26be4d6c31f59595e8b27" dmcf-pid="FHSDsIDgyA"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코코나는 XG 공식 SNS를 통해 “스무 살이라는 큰 전환점을 맞아 마음속 깊이 간직했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저는 AFAB 트랜스매스큘린 논바이너리다. 올해 가슴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75d46982ea4e30f27887dddad1d1f4393c50021270b616fbb5f35ec1cf312d" dmcf-pid="3XvwOCwaSj" dmcf-ptype="general">‘AFAB 트랜스매스큘린 논바이너리’는 태어날 때 여성으로 지정됐지만, 자신을 여성으로만 규정하지 않고 남성성에 더 가깝게 느끼거나 그 스펙트럼 안에서 정체성을 형성하는 사람을 뜻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21f944831bb7ccad006f58e312bcac0d9b3643bb88678c1279fbc2f4b7dee" dmcf-pid="0ZTrIhr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3052867hmmx.jpg" data-org-width="530" dmcf-mid="XFbFU7FY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3052867hm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e04db13285cfe7aa470a95c6223fc6d1950e4c7aeeeb289e98da8c48c22d3d" dmcf-pid="p5ymClmjCa" dmcf-ptype="general">코코나는 “가장 어려웠던 건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일이었다”며 “아주 조금이라도 자신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간 지금, 저는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ca5c762b5e873ce09ac305489af5d1a01aee7e9550b6d3734b57471053f493" dmcf-pid="U1WshSsASg"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 코코나는 상의 대신 검은 재킷만 걸친 채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재킷 사이로는 가슴 절제 수술의 흉터가 드러나, 그의 진심 어린 선언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af42778e0972c11cdf9434ca7c47f8510c1cc49f618a8e0375a3f0e2f5ea3f7" dmcf-pid="utYOlvOcyo" dmcf-ptype="general">코코나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빛이 되길 바란다”며 “저의 사랑이 필요한 모든 분에게 닿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 과정을 고백했다. 또한 XG 멤버들, 총괄 프로듀서 재이콥스(JAKOPS, SIMON JUNHO PARK), 그리고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71937eecace2f4b0b7c62cafdb64644fb9fa0a852818d893a4bffc4663bb5" dmcf-pid="7scJoaJ6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3053074otuf.jpg" data-org-width="530" dmcf-mid="ZDmacEae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poctan/20251207093053074ot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a0428085412a2ef62d52a73d511eaa4159b2a3e5712ea40b0fedbb9639cf31" dmcf-pid="zOkigNiPWn" dmcf-ptype="general">이에 재이콥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코코나가 용기를 내어 마음을 세상에 전한 오늘, 진심으로 감동과 존경을 느낀다”며 “XG의 모든 멤버가 아티스트이자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1d9a359cd941c078de1601c5e30edb0f88fc73c3602624c716935bea128bd50d" dmcf-pid="qIEnajnQWi"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XG가 전하는 음악과 비주얼도 자랑스럽지만, 진정한 에너지는 멤버들의 순수한 마음과 성장에 있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모든 멤버가 성인이 된 만큼, 올해 성인의 날 기념사진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5ef25b545f0fc0c70abc6ec1c539d1d219135787740e963ba4b4b0dc9bab3d" dmcf-pid="BCDLNALxyJ" dmcf-ptype="general">한편 코코나의 이번 고백은 ‘용기·사랑·희망’이라는 XG의 핵심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팬들은 “진심으로 존경스럽다”, “있는 그대로의 코코나를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내며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339d707e31d1eaa65aa463df35c3e1e0d4acf8bc87b0fc6d70b3958dd385ccb" dmcf-pid="bhwojcoMSd" dmcf-ptype="general">[사진] XG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로맨스’ 공식이었다…첫사랑 추억 소환(경도를 기다리며)[MK★TV뷰] 12-07 다음 '처가 절연' 이승기 "힘든 일? 견뎌야 잊혀져..죽으라는 법 없다" 1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