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사태 번졌다…샤이니 키와 연결고리 포착 [SD이슈] 작성일 12-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TBwNiP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afed80e4fc8a7947cab705cd9578371055c7ab5f72f675895cb2e4c76d27a" dmcf-pid="2FybrjnQ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씨 소셜 캡처·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7/sportsdonga/20251207143115569qbfl.png" data-org-width="800" dmcf-mid="KrdIVz3G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sportsdonga/20251207143115569qb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씨 소셜 캡처·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d299c07f3267af1764302aa996ef00fd5b56c7b51040539142597424d41c11" dmcf-pid="V3WKmALx3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당 인물의 SNS에서 샤이니 키의 반려견과 동일한 이름의 개가 등장해 새로운 정황이 불거졌다. </div> <p contents-hash="da6064fa470e0197b49503c9492ec788ce20f096db39d5b77f597cc925859f10" dmcf-pid="f0Y9scoMzX" dmcf-ptype="general">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가 지난해 12월 17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갈색 푸들 사진이 재확산됐다. 사진 속 반려견의 품종과 이름이 샤이니 키가 키우는 반려견 꼼데와 일치해 의문이 제기됐다. 게시물에는 “꼼데야~ 너 왜 그래?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대?”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이어 “가르숑은 안 그러는데 넌 왜 그래”라며 또 다른 반려견 가르숑의 이름까지 언급했다. 키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꼼데(13)와 가르숑(12)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p> <p contents-hash="1c0aafd276e559e0838bace1ef3826d114c4269255c84f18766e646ffd0320e4" dmcf-pid="4pG2OkgR7H"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 게시물이 단순 반려견 사진이 아니라, A씨와 키 혹은 키 반려견 사이에 장기간의 접촉이나 친분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이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널리 퍼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de1a7310adf84cef3cc66ff0c071ac78d6680d098b346384139c33f3ea227f3" dmcf-pid="8UHVIEae0G" dmcf-ptype="general">앞서 디스패치는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A씨에게 불법적으로 약 처방과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박나래가 일산 한 오피스텔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과 함께, 항우울제를 처방전 없이 복용했다는 의혹까지 포함됐다. 또한 2023년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도 A씨가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3ed3cda9ae4e9aad3e98f1c9a4faa485e0a252a5a012ba50489f87c616095bc3" dmcf-pid="6uXfCDNd7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다”며 “프로포폴 등이 아닌 단순 영양제 주사만 맞았다”고 해명했다. 항우울제 복용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폐쇄공포증을 호소하자 A씨가 자신이 갖고 있던 약을 준 것”이라고 반박했다. 대만 촬영 동행 논란에도 “진료 목적이 아닌 친분으로 함께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불법 시술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ca718badc71eefa3440cfc50f93aa27dc8c7e756e125cff18113ebd8fd8ecd9a" dmcf-pid="PsNWMfB37W"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나래와 A씨의 관계가 더 복잡한 방향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A씨 SNS에서 포착된 ‘꼼데’ 관련 게시물까지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증폭되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QOjYR4b07y"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선언한 조진웅, 진퇴양난 '두번째 시그널' [이슈&톡] 12-07 다음 크래프톤, ‘AI 펠로우십’ 4기 모집 1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