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박나래母, 2000만원 협의없이 송금"···박나래 "몰랐다" 작성일 12-0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U6NJQ9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45d708f67fbf518357ca9a211ae8c5ce39f2cfdee2e63f97e3c62ec108349" dmcf-pid="4NuPjix2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경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7/seouleconomy/20251207152614192ueqr.png" data-org-width="640" dmcf-mid="VA2imALx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seouleconomy/20251207152614192ue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경제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483dd83e98b1b8a7a721bf9a03d924ba9283ece1ebfe8cb80fa145ef8b0e67" dmcf-pid="8j7QAnMVTl"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매니저 갑질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 씨의 모친이 전 매니저 두 명에게 총 2000만 원을 보냈다가 돌려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모친의 독단적 행동이라고 선을 그었다.</p> </div> <p contents-hash="cbd7034de87aa2d3531fa2d91a56ebd9f1e93a5392bb7b5c2c3ee1b3f13f1d70" dmcf-pid="6j7QAnMVWh" dmcf-ptype="general">7일 문화일보 등 관련 보도에 따르면 박 씨의 모친은 이달 4일 오후 10시께 전 매니저 두 사람에게 각각 1000만 원씩 입금했다. 이에 대해 전 매니저 측은 "어떤 사전 협의도 없었다"며 "돈은 바로 반환했고 담당 변호사를 통해 '이와 같은 행동을 하지 말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4e6113c5025e4ca5cc9dc92e0c6cb4f32315c7b0e65b8d31c501e52bf5756e" dmcf-pid="PAzxcLRfCC" dmcf-ptype="general">박 씨 소속사 관계자는 "박 씨 어머니가 매니저들과 친분이 있어 돈 관련 이슈가 나오자 개인적으로 보낸 듯하다"며 "박 씨는 몰랐던 일"이라고 뉴스1에 전했다. 그러면서 "매니저들과 합의하려던 것은 아니며 돈은 돌려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bd0c579a3dd8545b4dc4c1072536349374cf163c27b257357abc4a700f3584" dmcf-pid="QcqMkoe4CI" dmcf-ptype="general">박 씨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비화한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이달 3일 박 씨를 상대로 특수상해와 성희롱, 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5a8f58caad1963d4e988a5446705e541e2be6b412f41ac86ca7a94d0bdffcde1" dmcf-pid="xkBREgd8WO" dmcf-ptype="general">이들은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 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e737d94c9c189c75f4e49311200405ab9a1c83b6f1e295a031cdeba412ad529" dmcf-pid="y7wYzFHlls"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술자리 강요, 안주 심부름 등 사적인 지시가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한 매니저는 박 씨가 던진 술잔에 맞아 상해를 입었다고도 폭로했다.</p> <div contents-hash="36e1ab5d636499a61cbcf71d7b8eeab2b859fa7da8477623ceb70cedda9c4a73" dmcf-pid="WzrGq3XSvm" dmcf-ptype="general"> <p>반면 박 씨 소속사는 "1년 3개월간 근무한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 수령 후 회사 전년도 매출의 10%를 추가 요구했다"며 "요구액이 수억 원에 이른다"고 반박했다. 박 씨 측은 5일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하며 맞대응에 나섰다.</p> 박동휘 기자 slypdh@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도 뛰어든 박나래 사태’…2000만원 송금의 전말 12-07 다음 오징어게임·케데헌으로 큰 넷플릭스, 102년 할리우드 명가 워너브라더스 인수 1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