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유재석 패싱 소감’ 논란에 “저격한 거 아냐” 작성일 12-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UrG0Zv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2fc92bad09948c3bceac8198678703d73c638ad754ceff16a1af844d5b280" dmcf-pid="ZdumHp5T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 측이 유재석 패싱 소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7/mbn/20251207185836024beci.jpg" data-org-width="640" dmcf-mid="HeYlFBpX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7/mbn/20251207185836024be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 측이 유재석 패싱 소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286e24ce1c8b7e0264ab4ea19ae1653e45a0d101cab0762b5ccb5717cbe5a6" dmcf-pid="5J7sXU1yrc"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 측이 유재석 패싱 소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b1bd11bd5a8ae282045d7e5100009f8b631d7b36f849a4aaf1e5612570f9d8b" dmcf-pid="1izOZutWwA"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 관계자는 MBN스타에 “이이경이 유재석을 저격한 게 아니다. 그럴 이유가 없다. 수상 소감 그대로를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d466296a9e79d461246c40dbfc46ee018095f8b942b0e078ec4fdc8bf08e22" dmcf-pid="tnqI57FYIj"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 참석해 베스트 초이스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20cc285a313e3523d2dbbf1c3cb820aca0300f412221954cb8084cde3a1ab091" dmcf-pid="FLBC1z3GDN"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언급한 뒤 “SNL 보고 있나. 저 목요일 이제 쉰다”라며 “하하 형, 우재 형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d60749f78d759a34cf3ad846e3ccb872637960bb664e54d872fe7090241d4a" dmcf-pid="3IdFVR8BIa"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과정에서 MBC ‘놀면 뭐하니?’가 목요일에 녹화를 해왔던 점, ‘놀면 뭐하니?’ 출연자 중 유재석의 이름만 거론하지 않은 점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이경의 경솔한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6ce1867dfc593acf5e6a1f278dfde976e72706f8bdc19472164216410a080f9" dmcf-pid="0CJ3fe6brg"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로 몸살을 앓았다. 최근 A씨는 이이경과 나눈 것으로 보이는 DM 및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캡처해 공유하면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후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366f91ce14c7064c6c5510bd56f166f98f63ff47db647dd72ca9808beafe0141" dmcf-pid="phi04dPKE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상영이엔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며 “당사는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Ulnp8JQ9OL"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uSLU6ix2O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태영, 'UFC 챔피언' 페레이라 꺾은 브라질 파이터 잡고 '웰터급 초대 챔피언' 됐다 [굽네 로드FC 075] 12-07 다음 지예은, 녹화 중 촬영장 이탈…복귀 후 먹방까지 (‘런닝맨’) 1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