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 '라이브 논란' 직접 사과 "수치스럽다..붕 떠 있는 것도 사실" 작성일 12-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8qITIk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65f2c5e4e3d933670531b92813a61cfb3e7198d69a0ec5d6a3233bc952bc1" dmcf-pid="Ux6BCyCE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8/spotvnews/20251208213115600oiny.jpg" data-org-width="900" dmcf-mid="0YVumlmj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8/spotvnews/20251208213115600oi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두루두루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2f84ae4638aae28ad51eecce75cb963d674f119900207270491f3cb405c4a2" dmcf-pid="uMPbhWhDl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카더가든이 '라이브 논란'에 직접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fab09f402de2e9f7d53e06b05135c7c757f4bcd8a1eaee9de9297466ecf15e6b" dmcf-pid="7RQKlYlwyu"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가수 카더가든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최근 불거진 라이브 실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2a88e0c0a2b4cf0100c673db3fb7024fb10fc1c3c3ba5e490d1516bb5c2a895" dmcf-pid="zex9SGSrhU" dmcf-ptype="general">이날 카더가든은 라이브 방송에 들어온 팬들과 '라이브 논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동안 반응 안했다기 보다는 창피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질책을 보다가 상당히 수치스러웠다. 주변 뮤지션들한테도 창피한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a6b6c3ec189aed84f7848774067f5bdbe7b2584782d7058560d51837ab4db8f" dmcf-pid="qdM2vHvm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음악을 잘해보려고 노력 중이지만, 그런 결과들이 있어 굉장히 창피하다. 지금 굉장히 노력하고 있고, 할 수 있는 건 좋은 라이브 뿐이라 부던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befc53bdd82a09ad655e6edffb64329c46ea9c0ad98d952adce022c88373d46" dmcf-pid="BJRVTXTsy0" dmcf-ptype="general">또한 "스테이지 위에서는 어떠한 것도 변명이 안된다. 여러가지 문제를 극복하고 있으며, 신체적인 건 의학 기술을 통해 극복 중이다. 질책해주셔서 감사하고, '붕 떠 있는 것 같다'는 말도 아주 맞는 말"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382a306ba61a95518830b3c7cf117a12d6a2b059f36a29cfcea1e125fb5224b" dmcf-pid="biefyZyOh3" dmcf-ptype="general">끝으로 카더가든은 "음악을 계속하고 싶은 사람인데, 프로답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좋은 라이브를 들려 드리겠다. 실망시키지 않겠다. 창피하니 이런 일을 만들지 않도록 계속해서 스스로 다잡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nd4W5WIW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눈물의 하차 4개월만 재등장.."사람들이 널 못 잊어"(같이삽시다) 12-08 다음 [TVis] ‘5개월만 하차’ 윤다훈 근황 공개…“걱정할 일 아니네” (같이삽시다) 1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