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박지우,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서 생애 첫 메달 작성일 12-09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2/09/0000155660_001_20251209000838068.jpg" alt="" /></span></div>강원도청 박지우(사진)가 생애 첫 월드컵 메달의 영예를 누리며 심판진 실수로 잡았던 금메달을 뺏긴 억울함을 완벽히 털어냈다.<br><br>박지우는 지난 7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8분 08초 28로 마리케 그루네부드(네덜란드·8분 07초 66)와 미아 망가넬로(미국·8분 07초 92)에 이어 세 번째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br><br>레이스 중반까지 후미에서 페이스를 유지한 박지우는 한 바퀴를 남기고 스퍼트를 펼치며 5위로 도약했다. 이어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전력 질주하며 메달권 진입에 성공했다. 이로써 박지우는 동메달을 획득,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메달을 거머쥐었다.<br><br>특히 박지우는 1차 대회 당시 가장 먼저 골인했음에도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다. 당시 심판진은 마지막 바퀴를 알리는 종을 두 바퀴가 남은 상태에서 쳤고, 공식 기록을 16바퀴가 아닌 15바퀴를 기준으로 산정하면서 박지우가 1위에서 10위로 밀려난 바 있다. 한규빈 기자<br><br>#박지우 #월드컵 #강원도청 #스피드 #스케이팅<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청소년 양양서 바둑으로 '선의의 자웅' 12-09 다음 12일까지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동계 드림 프로그램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