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홀로 남은 '유퀴즈', 후임 찾을까 "논의 중" [공식] 작성일 12-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yqeskL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46ad1a5816c30273536bdc84ace6ee04ffe45739cacac50fe2d390af12ef7" dmcf-pid="HPWBdOEo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 유재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9/tvdaily/20251209143540664sgbt.jpg" data-org-width="658" dmcf-mid="Yr9oCp5T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tvdaily/20251209143540664sg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 유재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e6f8abf4dd6281afe989a370e086f8ae315cd043fea03d54de6fb45b412a0c" dmcf-pid="XQYbJIDgW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조폭 연루설에 휘말린 조세호가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시즌4' 자진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유퀴즈'가 후속 대안을 두고 고심 중이다.</p> <p contents-hash="68c26a51ca60261ea0fdfcc50b8d8cc0dbee8c8726a67ad5d10d895d2d695388" dmcf-pid="ZxGKiCwayu" dmcf-ptype="general">9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관계자는 "조세호가 고심 끝에 전해온 하차 의사를 존중하며 향후 녹화부터 조세호는 본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f841e2715f364668cc24f22adc2013969fdd4c446a67e2418837c12e9a83c15" dmcf-pid="5MH9nhrNWU" dmcf-ptype="general">'유퀴즈'는 현재 2주 간의 방송 분량 녹화를 마친 상황이다. 제작진은 "해당 분량은 2주 간 편성대로 방영할 예정이며, 금주 녹화는 이미 출연이 예정된 게스트들과의 약속이므로 취소가 어려워 조세호 없이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14847811a8a92e26d212f81705bb594b5aef3898e93164a13514e3461d8e36" dmcf-pid="1RX2LlmjSp" dmcf-ptype="general">'유퀴즈'는 파일럿 방송 당시부터 유재석, 조세호 두 사람의 MC가 길거리에서 시민들을 무작위로 만나는 과정을 담은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실내 녹화와 게스트 사전 섭외 방식으로 포맷이 변경된 이후로도 유재석, 조세호의 케미스트리가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중심축인 만큼 조세호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2de20709eabba6aa83ca5cd51395e0be64966eca4d15f441b954a9e8f3aa9c9" dmcf-pid="teZVoSsAy0" dmcf-ptype="general">'유퀴즈' 측은 본지에 "조세호의 후임을 찾을지 여부는 논의 중에 있다"라며,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758389e5752b8ae900ea34c4a9303d659003f2f3befaecb002674a09d309dd2b" dmcf-pid="Fd5fgvOcv3" dmcf-ptype="general">최근 조세호는 지인이 조직 폭력배라는 온라인 상의 폭로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폭로자 A씨는 조세호가 그와 10년 이상 알고 지낸 사이이며 고가의 선물을 받기도 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지인인 것은 사실이나 이외의 주장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며 폭로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6b8f4bc107c0564cfe24926b18a997036d3d6b289198ff7d7e7f5d44f169026" dmcf-pid="3J14aTIkSF" dmcf-ptype="general">그러나 수일 간의 논란 끝에 조세호는 9일 오전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직접 입장을 밝히며 일련의 논란에 대해 사과했고, "지인으로 알고 지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라고 선을 그었다. 폭로자 A씨에 대한 법적 대응도 계속해 이어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0it8NyCEv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18b2678e1e1c2b503ef88af32ab8e8922fa7cdca3ec9090510125780d911d183" dmcf-pid="pnF6jWhDW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 퀴즈 온 더 블럭</span> | <span>유재석</span> | <span>조세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L3PAYlwh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빈, 붕어빵 3세子+"남편이가" 편지 공개..결기에 레고랜드 12-09 다음 5G 단독망에 속도 저하 우려…정부는 '망 투자' 촉매로 기대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