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투병 끝 사망’ 故 강서하 유작 ‘미망인’…“많은 분이 기억해주시길” [SS현장] 작성일 12-0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lH54b0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57534d8e4f3277e253061504d4ce691a53ecb953635935598705ad8f20399" dmcf-pid="y08dnhrN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故 강서하. 사진| 제이씨엔터웍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9/SPORTSSEOUL/20251209161429891ygpx.png" data-org-width="700" dmcf-mid="QtKPMrAi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SPORTSSEOUL/20251209161429891ygp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故 강서하. 사진| 제이씨엔터웍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01bea68d5d500084fa376498024f495f2769dca3de4463e79c8e235885cb6a" dmcf-pid="Wp6JLlmjC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신재호 감독과 김민규가 故 강서하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95dc2c4fa7725daae93d9320be7939447ac42758ea7711c8187c82df5e033f1f" dmcf-pid="YUPioSsAWR" dmcf-ptype="general">‘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하 ‘망내인’) 언론배급시사회가 9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신재호 감독과 배우 김민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39b1fb21d1571c05044e40ac8a9ccbddb19c628bbcacee5b123a1c9ec23b605" dmcf-pid="GuQngvOchM" dmcf-ptype="general">‘망내인’은 사립 탐정과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는 의뢰인이 인터넷 속 살인자를 쫓는 추리 스릴러 장르다. 찬호께이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edbba6c47aed8a8d6df88dbca4dbb50c1a335d800dc8e785efdcd9ec071faed" dmcf-pid="H7xLaTIkWx" dmcf-ptype="general">극 중 언니 소은 역을 맡은 故 강서하는 촬영을 마친 뒤 개봉을 기다리던 지난 7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망내인’은 그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유작이 됐다. 촬영 당시에도 진통제를 복용하며 촬영에 임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734c1d4eb9a56ef70bfecc0fd04d1834d40635ed77b188bb5340b08ffa9bdd4b" dmcf-pid="XbdNcGSrCQ" dmcf-ptype="general">신재호 감독은 캐스팅 과정에 대해 “강서하도 원작 소설을 읽었는데 대화가 잘 통하더라. 영화 이전에 드라마에서 자주 접했는데 제가 생각하는 소설 속 캐릭터와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82e1685e5bc5a91f99976b3135a9b105b8e509c08a51066c87591a8a1ca035" dmcf-pid="ZKJjkHvmCP" dmcf-ptype="general">또한 신 감독은 “사실 배우와 감독의 소망은 늘 똑같다. 같이 작품을 하는 게 한결 같은 공통된 소망이다. 강서하를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욕심이 났다. 이 배우라면 소설 속 여주인공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연기를 굉장히 진심으로 하는 친구였다. 요즘 친구들 답지 않았다. 진지하고 정직하게 연기하는 친구로 기억한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09f09f6ee9e4836f8b6a6ffcad6f3ae275be197232d9b2003856dec26f5c4b1" dmcf-pid="59iAEXTsl6" dmcf-ptype="general">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춘 김민규 역시 “동갑내기라서 말이 잘 통했다. 이 캐릭터에 대해서 이야기도 많이 했다. 어떻게 작품을 풀어나갈지 둘이서 붙는 장면이 많았기 떄문에 이야기도 많이 했다. 밝고 장난기도 많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cb97af04b331ba47dbe31c26650193bb366f693df4c0dc51f7bcf7ec8f6314f" dmcf-pid="12ncDZyOW8" dmcf-ptype="general">아울러 신재호 감독은 “투병 사실을 알게 되기 전후로 영화를 보게 되니 마음이 많이 다르다”며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IU) 'AAA 대상 - 올해의 배우'상 수상 현장 [영상] 12-09 다음 '박남정 딸' 시은 “연기 정말 좋아, 다시 하고 싶다” (최애와의 30분)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