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남자' 박은태 “30초 '퀵 체인지', 콘텐트로 공개하고파” 작성일 12-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Lrue6b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a861cdb283d5c15830bf1bf52222ffa84df42cb37ea2eb95fbfafbc1c59b9" dmcf-pid="bNPgXVqF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신성록, 박은태가 무대에 올라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9/JTBC/20251209164146958lxmu.jpg" data-org-width="559" dmcf-mid="1sWFfjnQ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JTBC/20251209164146958lx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신성록, 박은태가 무대에 올라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7b6e18dacf00294a2c310ec804b4c06f457e815725fe6d97ef86e0fec96da3" dmcf-pid="KjQaZfB37i" dmcf-ptype="general">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의 신성록, 박은태가 의상을 빠르게 교체하는 '퀵 체인지'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308a9663f44b6ef7dd60490ceec6963ed4310cc78a99d053877f43453e720d2e" dmcf-pid="9AxN54b0uJ"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는 '한복 입은 남자' 프레스콜이 열렸다. 영실·강배 역 배우 박은태, 세종·진석 역 신성록과 권은아 연출·극작, 이성준 작곡·음악감독,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ba360dfe8d6c29d733cc38f8cd7164e4be22483634cf2b07553456b26a3e910" dmcf-pid="2cMj18Kp3d" dmcf-ptype="general">박은태, 신성록 등 극 중 배우들은 한복과 현대 의상, 상투와 평범한 헤어스타일 등을 빠른 시간 안에 바꾸고 무대에 오르는 '퀵 체인지'를 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157d221f1589ffaccb80b63e93d97cdb7b789ab11bb60f664ea94a83556e5ad" dmcf-pid="VkRAt69UUe" dmcf-ptype="general">신성록은 “가발이나 의상이 많이 있다. 저는 제 머리와 상투를 왔다 갔다 한다. 30~40초 사이에 스태프들이 한번에 달려들어서 바꿔 주신다. 그래서 바로 나갈 수 있게끔 도와 주신다. 보시는 관객 분들은 최대한 이질감 없는 다른 모습을 변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1bf12d342da876c51ddf93c697f088a1afeaa4485f082a86dd3e9d846b1e96" dmcf-pid="fEecFP2u7R" dmcf-ptype="general">박은태도 “스태프들의 도움이 없으면 어렵다”면서 “언젠가 그 '퀵 체인지' 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콘텐트로 공개하고 싶을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96b2ad5bab7a01b8cbc4287d270dfb0ebb5a0da0fe36a976a3be50134e56ad3" dmcf-pid="4Ddk3QV7UM" dmcf-ptype="general">창작 초연인 '한복 입은 남자'는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이자 EMK의 열 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이상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0e0a5bd0d4f65bce03cb0e91d45f448ca45d294dfbd040eb2d4f9dc32520b7d1" dmcf-pid="8wJE0xfzpx" dmcf-ptype="general">조선사 최대의 미스터리로 꼽히는 장영실의 마지막 행적을 모티브로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재창조했다. 조선, 이탈리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비망록 속 진실을 추적하는 진석과 강배의 여정이 그려진다. 내년 3월 8일까지 공연한다. </p> <p contents-hash="674c6bd2de62f2a5222a9268845610a533dc3b8cab35880521b9a6cba4b70a8e" dmcf-pid="6riDpM4q0Q"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키즈 출신’ 쇼헤이, 첫 개인전 개막… ‘멀티테이너’로서 새로운 도약 12-09 다음 하지원, 데뷔 초 성추행 당한 충격 일화 "누가 엉덩이 만져" (짠한형)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