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컨트롤 안되는데”..강주은에 터진 부러움 ('화나따') 작성일 12-0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luLvOc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45ff6c7d6c486f2bdd0aff94da3558ae17afbb43dc40dca33bd51cb58f887" dmcf-pid="4SS7oTIk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9/poctan/20251209183340110mdkr.png" data-org-width="650" dmcf-mid="0fXVE5WI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poctan/20251209183340110mdk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0f13ccbd24ebd72c4f8a13a806666057f0d5dde46c85afcd1dd7119be75dd3" dmcf-pid="8vvzgyCETj"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야노 시호가 강주은을 향한 부러움과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705582467e47e4bd3e08d535f54c9ccfe40289941e47cd5f72e9e52637487a2" dmcf-pid="6TTqaWhDTN"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티빙 ‘야노시호 화나따’에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출연해 야노 시호와 처음으로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두 분 모두 강한 남편을 둔 아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두 사람을 한자리로 부른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1db0634cabba88ef3ded607b91df77a235574c20c81af3f147aa504ea32953" dmcf-pid="PyyBNYlwTa"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 시호는 강주은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네 거 내 거 내 거 내 거’라는 느낌이 있었다. 굉장히 강한 사람일 줄 알았는데 너무 친절하다. 그리고 아우라가 있다. 마리아상 같은 느낌”이라며 극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54a0243820b402af2db4fc6f50fa3f4aa930660cfc1ae839553ae70a0bf796" dmcf-pid="QWWbjGSrSg" dmcf-ptype="general">이에 강주은은 “맞다. 마리아 같은 마음을 가져야 제 남편과 살 수 있었다”고 농담 섞인 진심을 드러냈고, 야노 시호 역시 “나도 나도. 말하지 않아도 전부 다 안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634f15bac89a63b259c7b6fe55f67f809eb004145ae5187aa9bf9b1032f0063" dmcf-pid="xYYKAHvmC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집 공개’ 문제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주은이 “나였으면 난리 났다. 보여주고 싶지 않은 방이 있는데 남편분이 다 공개하더라”고 걱정을 전하자, 야노 시호는 “나는 몰랐다. 안 괜찮았다.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다. 모두가 화를 냈다. 나도 이해가 안 됐다”며 솔직한 불만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acf000919cf3ef3b32340d4b4907cd39dfd0757cc38f950efaa3d43e830f0" dmcf-pid="yeesuJQ9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9/poctan/20251209183341408dqem.png" data-org-width="530" dmcf-mid="V20xIU1y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poctan/20251209183341408dqe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3f4a478550873b0480a9fc5ad959e1a2c620a3878bd11f4b4cdacb81c055fe" dmcf-pid="WddO7ix2hn" dmcf-ptype="general">이어 “한편으론 화가 났지만 ‘방이 더럽긴 했어’라는 마음도 있었다. 그래도 이상하다는 의견이 많으니 ‘역시 이상한 게 맞아’가 됐다. 남편은 ‘왜 이해 못 하냐’고 하더라. 안 되지 않나”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30066ea86dd795df3e121c85f6e35361fcc246767c50c9051ff45760ade1906" dmcf-pid="YJJIznMVyi" dmcf-ptype="general">강주은이 “우리 남편은 그렇게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자, 야노 시호는 “좋다. 교육이 되어있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1d0093f2402a6550935e4f38012d3b41fac4c4078619f691f1ceefd53fed54a" dmcf-pid="GiiCqLRfyJ" dmcf-ptype="general">부부 갈등을 푸는 방식에서도 대비됐다. 강주은은 “남편을 통해서 뭘 배웠냐면. 내가 천 번 죽는 걸 배웠다. 저와 너무 맞지 않는 순간이 오면 본능적인 반응을 안 주고, 그걸 눌러서 참는 연습을 했다. 그렇게 하면 남편이 '얘가 왜 반응이 없자?'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말했고, 야노 시호는 “저는 참기보다 그냥 놓아버렸다. 당신은 당신 좋을 대로. 나는 나대로. 놔버리면 스트레스가 없다. 또 그 사람은 컨트롤되지 않는다”라며 현실적인 방식으로 공감대를 이었다.</p> <p contents-hash="7c41fbf4ae7b56084d62c66a179096a81dc9ec76f4c33c60c5a4b774371221b2" dmcf-pid="HnnhBoe4Wd"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부부 사이 위기에 대해 “항상 위기감투성이다. 그래도 넘어서고 나면 ‘마음이 잘 맞네’라고 느낀다. 둘 다 바보 같다고 생각한다”며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1923794bfb27b07f175ffda6d8dbcbb81eeb2ca4d91488b2326dac15f3b5d3" dmcf-pid="XLLlbgd8Se" dmcf-ptype="general">또한 남편과의 연락 빈도에서도 두 사람의 차이가 드러났다. 야노 시호는 “집에 없으니 전화라도 해야 한다”고 말한 반면, 강주은은 “남편이 나에게 전화를 더 자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야노 시호는 “사랑받고 있다는 뜻이다. 아내가 궁금한 것”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79bc76b19b867773252c316c9f917fb392f057207e3146c4e6744d6c58e26b8" dmcf-pid="ZooSKaJ6CR"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주은이 “내가 원해서 그런 건 아니다. 자연스러웠다”고 하자, 야노 시호는 “뭔가 바라지 않는 게 비결이구나. 나도 바라지 않았는데…”라며 씁쓸하게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8d8a82630a75c839986721a5ee31e95abe83773cbeb4e0d0895d6815451633b7" dmcf-pid="5ggv9NiPWM" dmcf-ptype="general">특히 강주은은 "천번 다시 태어나도 천번 다시 결혼을 하겠다"라며 "처음부터 부모보다 저를 사랑해주는 존재라는 걸 느꼈다. 그게 어떻게 가능 하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0f96fc8b46b3dd4021bf59f2e084c90eaa6c3fd64249a077739013d91a93fb4" dmcf-pid="1aaT2jnQT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b18998078f8617d2b111b2e6919114cd5a7567632f65d07aa8a0ae9d0a43d8c7" dmcf-pid="tNNyVALxhQ"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박보검과 '동반 러닝'했다더니…대만서 마스크 없이 당당한 투샷 [RE:스타] 12-09 다음 KT 차기 대표 박윤영·주형철·홍원표 ‘3파전’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