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FC서울…"모든 순간이 행복" 린가드가 남긴 것 작성일 12-09 64 목록 <!--naver_news_vod_1--><br>지난 해 2월, 린가드의 입국 현장엔 축구팬들이 몰려들었죠.<br><br>진짜 K리그서 뛰는게 맞는지 확인하러 왔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br><br>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타의 K리그 도전, 처음엔 30분도 뛰지 못할 체력이라며 따끔한 한마디도 들었지만 멋진 원더골로 살아났습니다.<br><br>FC서울 주장으로 라커룸에서 보여준 리더십도 신선했는데요.<br><br>2년간 서울과 동행을 끝내고 린가드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br><br>[린가드/FC 서울 : 2년 동안 제가 행복하지 않다고 느꼈다면 언제든 떠났을 겁니다. 모든 순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우주도시 광주, 내년 누리호 5차 발사때 또 한 번 우주로 12-09 다음 강민경, 당당한 올빽머리..얼짱 출신 다운 각도로 ‘미모’ 과시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