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이준혁 등짝 너무 세게 때려… 미안” (살롱드립) 작성일 12-0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7a2jnQ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b23f6d8eb6736e354aa7a81837011f257765df488a7b80bb187f6f8e1d8e6" dmcf-pid="5MzNVAL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09/ilgansports/20251209210815591jxar.jpg" data-org-width="800" dmcf-mid="XDzNVALx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9/ilgansports/20251209210815591jx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5e7d91dd852be74af6891b8b5f33326b44a891f601bb93d83a5b7a96b2030c" dmcf-pid="1RqjfcoMDP" dmcf-ptype="general"> <br>배우 서현진이 생방송 중 포착된 ‘이준혁 등짝 타격’ 장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e82ba4140924152c723f134fb4a6ccc8a7b0e3d2e12d70368340d3c8ce611300" dmcf-pid="teBA4kgRO6" dmcf-ptype="general">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예능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짤들을 돌아보며, 특히 ‘청룡영화상’ 당시 이준혁의 등을 세게 때린 장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56634d79839af46c1524b1a883a35e23c2602d1e7b73ba785a2ff487a74176d" dmcf-pid="Fuy4569Um8"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최근에 그 장면을 다시 봤는데, 그렇게 세게 때린 줄 정말 몰랐다”며 민망해했다. 이어 “보통 시상식에 가면 참석자들의 반응이 전광판에 잡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런데 그날은 전광판이 보이지 않았다”며 “처음엔 의식했는데 5~10분 지나니까 잊어버리고 무장해제가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15694377025da04530014cf2d821125d9cca541b51cc683e262944274ceae0" dmcf-pid="37W81P2uE4" dmcf-ptype="general">그는 “전광판에 잡히는 걸 알았다면 그렇게 세게 때리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준혁이 앞에서 ‘밀크 영상’을 보고 너무 크게 웃어서 민망한 마음에 툭 친 건데, 다시 보니 굉장히 세게 때렸더라. 미안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040b6b998840f870c8041edaebfbf22e51375da4988f24cd7e86ae03a32b375" dmcf-pid="0zY6tQV7rf"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한 장도연이 “민망해서 때린 거냐”고 묻자 서현진은 “정확한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그랬던 것 같다”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도연 씨 짤도 봤다. 몇 번이나 반복해서 봤다. 순발력이 진짜 뛰어나더라”며 장도연의 반응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pqGPFxfzsV"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장신영, 윤아정과 몸싸움 중 돌에 머리 부딪혀...의식 잃었다 12-09 다음 브라이언, 300평 집에 '2.6m 대형 트리' 들였다..기사도 경악 "가정집에 처음 봐" 1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