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바캉스’ 이수지 불화설 작성일 12-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xoMvOc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8c08c9cb7d7a9f6274124301b3d91444d088cacb5145a00a206f4ada913fa2" dmcf-pid="fhMgRTIk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바로바캉스’ 이수지 정준원 불화설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0/bntnews/20251210080715331nane.jpg" data-org-width="680" dmcf-mid="2j2MVmcn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0/bntnews/20251210080715331na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바로바캉스’ 이수지 정준원 불화설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e81d99e6beb3fe47d5e6c553ce8af354a79abc0281a6bd25dd9744ed32902c" dmcf-pid="4yicnHvmLQ" dmcf-ptype="general"> <br>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알바로 바캉스(알캉스)’ 4회에서는 여행 마지막 날, 알바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수지·정준원·강유석·김아영이 탄자니아의 다양한 힐링 코스를 즐기며 더욱 돈독해진 케미를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c690193ccb249ea3df303b7f64636ea12575effd6280fba7fdc20d1a4fdab71c" dmcf-pid="8WnkLXTsiP" dmcf-ptype="general">돌고래 투어를 위해 해변에 도착 후, 김아영이 발가락 부상으로 바다에 들어가기 어려워하자 이를 본 정준원과 강유석은 주저 없이 등을 내어주며 “업혀!”라고 말해 김아영에게 감동을 안긴다. 훈훈한 모습을 지켜보던 이수지는 이에 질세라 정준원을 들쳐업으며 찐남매 케미를 보여줘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b7201f7d14868a13aa071fbd30488dc8e73f48cdd4b921b0c92a159944b8251" dmcf-pid="6YLEoZyOe6" dmcf-ptype="general">마지막 알바를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멤버들은 흥이 넘친 나머지 차 안을 노래방으로 바꿔버린다. 이때 막내라인 강유석X김아영의 즉흥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갑자기 김아영이 “우리 헤어진 거야”라며 ‘7년 연애 후 결별’이라는 파격(?) 설정까지 더해 ‘안부’를 열창하던 순간, 정준원의 느닷없는 불협화음으로 흐름을 깨뜨린다. 이에 과몰입하던 김아영이 “엥? 이 남자는 누구야?”라며 당황해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f9d8bb5205ec645e395209198ec59aadd0543dfd368e1563e21bc16ac348003e" dmcf-pid="PGoDg5WIe8" dmcf-ptype="general">한편, 탄자니아에서의 마지막 날인 만큼 멤버들은 깊은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이수지는 “불화설이 나야 프로그램이 잘 되는데!”라며 분위기를 급반전시킨다. 이에 정준원이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맞짱(?)을 한번 뜨긴 떠야 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5566179dcc2dcc494b0f440b29b301b6f0fd5c6464780763e9fdfea69ed1ab7" dmcf-pid="QHgwa1YCi4" dmcf-ptype="general">웃음과 감동이 함께했던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의 마지막 밤. 멤버들의 유쾌한 힐링이 담긴 이야기는 오늘 밤 9시 MBC ‘알바로 바캉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xXarNtGhM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D가 만들고, 사나가 지원사격…대성 '한도초과' 오늘 나온다 12-10 다음 “조진웅은 이순신, 전과 없는 자만 돌을 던져라?” 포스터 뭐길래, 격렬 비판↑ 1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