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양민혁, 챔피언십서 '코리안 더비'…스완지시티 1대 0 승리 작성일 12-10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10/0001314914_002_20251210111507963.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엄지성</strong></span></div> <br>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이뤄진 '대표팀 후배' 양민혁(포츠머스)과 '코리안 더비'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스완지시티는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츠머스와 2025-2026 챔피언십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br> <br> 2연승을 달린 스완지시티(승점 23)는 18위로 올라섰고, 포츠머스(승점 17)는 3연패에 빠지며 강등권인 22위에 그쳤습니다.<br> <br> 이 경기는 엄지성과 양민혁의 코리안 더비로 눈길을 끌었습니다.<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10/0001314914_003_20251210111507988.jpg" alt="" /><em class="img_desc">양민혁 (사진=포츠머스 SNS 캡처, 연합뉴스)</em></span><br> 엄지성은 스완지시티의 왼쪽 날개로, 양민혁 역시 포츠머스의 오른쪽 날개로 각각 선발 출전했습니다.<br> <br> 두 선수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br> <br> 엄지성은 후반 27분 교체될 때까지 한 차례 유효슈팅만 기록했고, 양민혁은 후반 25분 교체돼 나갈 때까지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br> <br> 소파스코어는 엄지성에게 평점 6.6을, 양민혁에게 평점 6.7을 줬습니다.<br> <br> 스완지시티는 후반 33분에 터진 리엄 컬런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사진=스완지시티 SNS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국판 팔란티어 키우자"…'국방 AI 생태계 조성' 한목소리 12-10 다음 [오피셜]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전찬민 회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부단장 선임 1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