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거짓 해명 의혹에 ‘3차 입장문’ 예고 작성일 12-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SG4jnQ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bfc38de91a4b180b70077eaec5b4e9f448a628664dc2f05d9f9d0961e6d60" dmcf-pid="qOvH8ALx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파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0/sportskhan/20251210112222984csjz.png" data-org-width="900" dmcf-mid="7boc5fB3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0/sportskhan/20251210112222984cs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파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2e2bef42f479e0b5cb48c3453dc8de2d67b0bb9474907a103c2ef90296fc03" dmcf-pid="BITX6coM0p"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가 다시 불거진 진실공방에 또 한 번의 입장문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f21e4fcf33c10cbd92cf651956632b577416ae88cc60c7d34bbe6687340745d" dmcf-pid="bCyZPkgRU0" dmcf-ptype="general">10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측 관계자는 거짓 해명 의혹과 관련 “조만간 다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며 “‘주사이모’, 횡령 등 온갖 의혹들에 대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7e82d9b5a5c31db56b0c2fcd57afb4c18a8ea70cd66bbd8670a81adacdb87e" dmcf-pid="KhW5QEaez3"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오후 박나래의 갑질 등을 폭로한 전 매니저는 채널A와의 통화에서 “박나래와 3시간가량 대화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과도 받지 못했고, 양측의 어떠한 합의도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fa915d064a2de849fbc12fe7d478d1a5acd43369656ed10dc71a6ef4004742a" dmcf-pid="9lY1xDNd0F"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한 달 동안 많이 참지 않았냐. 이제 못하겠다’고 하자, 박나래가 ‘그러면 소송하자’더라”며 “입장문에서 오해가 풀렸다는 말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입장문을 내려고 나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 여론을 바꾸려는 의도로 보인다”고도 말했다.</p> <p contents-hash="9ee63441099c1ac6d78b34639d6f53b6ba2894cff74a232daa480536a75af8e7" dmcf-pid="2RLAZVqFzt"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앞서 전 매니저들로부터 전해진 특수상해와 폭언, 대리 처방, 직장 내 괴롭힘 등 주장과 관련, 해당 매니저들이 퇴직금을 받은 후에도 전년도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고 반박했다가 이후 “전 매니저와 대면해 오해와 불신을 풀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895ff5f54c7d26320bd13fc7152278f5ef89978b86b495242f5f99b5357a2d3" dmcf-pid="Veoc5fB3U1"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 매니저 측이 이를 전면 반박하면서, 거짓 해명 의혹까지 불거지게 됐다.</p> <p contents-hash="b73655aa0aae19fd03deb64744d25b348e373107f603651119746d962f0a6019" dmcf-pid="fdgk14b075"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박나래는 횡령과 의료법 위반 의혹도 받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모친과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으로 허위로 올려 11개월간 각각 5500만원, 4400여 만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p> <p contents-hash="eb98e0eaf5c963d9f108caff9e33db2909fff5d7900bc4edefda2e3106adfed6" dmcf-pid="4JaEt8Kp7Z"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일명 ‘주사이모’ A씨에게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대한소아청소년과 임현택 의사회장은 A씨와 박나래를 각각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및 사기 혐의와 불법 의료 행위를 방조한 의혹으로 공동정범 수사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f24b806c71be5385ed1370ce2e73e741989b4c4ac104430298b5a09a2fee508b" dmcf-pid="8iNDF69UF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현재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며 출연 프로그램에서도 모두 하차하며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92a565e476f54944c4c99fbafc8705b00b253ef2975adc20cde2455a2108822" dmcf-pid="6njw3P2u7H"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글로벌 200' 1위…'골든' 10위 12-10 다음 [단독]지드래곤·김태호 PD, 다시 만난다…'굿데이2' 제작 "일정 조율중" 1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