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0%를 향해"…'첫 번째 남자' 함은정, 1인2역 도전 열정(종합) 작성일 12-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10일 '첫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ClfNiP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97dfce1b0c8251c036910a97e38e460cb95faeea4ffe7df3ab73fba569177" dmcf-pid="6BhS4jnQ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선우와 함은정(오른쪽)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25.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0/NEWS1/20251210120526547fjki.jpg" data-org-width="1400" dmcf-mid="fesC2gd8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0/NEWS1/20251210120526547fj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선우와 함은정(오른쪽)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25.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e75be5d1176e95d7b2761155ef15c2a91fb24dd38de13df34a5d18700cadba" dmcf-pid="Pblv8ALx1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함은정과 윤선우가 '첫 번째 남자'로 시청자들을 일일극의 매력으로 끌어들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1eb5318cb7dfceff203c8e35a81d45cfc2ca705354a6de044450877ad6ffec" dmcf-pid="QtkD7e6bHe" dmcf-ptype="general">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함은정, 오현경, 윤선우, 박건일, 김민설, 이재황, 정찬, 강태흠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db7a73b364831a54fb11a89e2d138c414bcdc8d5563b145d07c0bded549448b" dmcf-pid="xFEwzdPKtR" dmcf-ptype="general">'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8d1ed5dc4ccadd8f10f5bc8f39e074ac86e4ee6fca38aa06b278589e3a3ee15" dmcf-pid="ygzBEHvmHM"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극 중 쌍둥이 자매지만 극과 극의 다른 삶을 살게 된 오장미와 마서린 캐릭터를 연기하며 1인 2역을 도전한다. 오장미는 따뜻하고 생활력 넘치는 인물이지만, 마서린은 천방지축 재벌 손녀 캐릭터다. 이어 오현경은 극 중 악의 화신 채화영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3f83647a7b553c2d6758ef4d207dd2d19c8fb810b6fa12bd1cb03eef3caef7" dmcf-pid="WaqbDXTsGx" dmcf-ptype="general">윤선우는 훈훈한 외모에 넘치는 정의감을 지닌 순정파 변호사 강백호 역을 맡았으며, 박건일은 강백호의 형이자 레스토랑 헤드셰프인 까칠한 냉미남 강준호 역을, 김민설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물불을 안 가리고 다 이루고야 마는 악바리 근성에 눈치도 빠르고 계산도 철저한 야망의 화신 진홍주 캐릭터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2ab52c50efa2de1a5173668ea4d02a9237c225000e4603cdfc7dcba267e34ce7" dmcf-pid="YNBKwZyOXQ"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흠 PD는 '첫 번째 남자'에 대해 "욕망이 가득 찬 한 남자가 다른 여자의 세상을 무너뜨리는데, 그 여자가 복수를 위해서 아예 다른 삶을 살려고 결심하고 복수를 하려고 나아가는 내용을 담았다"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1681731919eb28bf2e79cb67a3779b3ee43b111ff3a862153b19ca44bc4ba58" dmcf-pid="Gjb9r5WI5P"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 제목이 '첫 번째 남자'인데 첫 번째 사랑이라고도 할 수 있다"라며 "사랑을 가진다면 위기와 고난이 있더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e38431491b2489cd47150d8333094ff84e18b5d3045ef252163791ad43d4f" dmcf-pid="HAK2m1YC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재황(왼쪽부터)과 정찬, 오현경, 박건일, 강태흠 PD, 함은정, 윤선우, 김민설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25.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0/NEWS1/20251210120526890fjsw.jpg" data-org-width="1400" dmcf-mid="4213olmj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0/NEWS1/20251210120526890fj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재황(왼쪽부터)과 정찬, 오현경, 박건일, 강태흠 PD, 함은정, 윤선우, 김민설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2025.12.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88b9cdc1441381191ffb8803543d4454817f035ebb58edd4df17aeb650b168" dmcf-pid="Xc9VstGh58"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결혼한 윤선우와 지난달 30일 결혼을 한 함은정은 이번 기회를 통해 결혼 후 첫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대해 윤선우는 "앞서 공교롭게 둘 다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함은정이) 결혼한 줄 잘 몰랐는데 같이 하게 돼 놀랍기도 하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f76d21d41e50ffce6215eb0d323a5a5596276916945e7298b563e2ba801f4c8" dmcf-pid="Zk2fOFHl54" dmcf-ptype="general">이어 "이걸 좋은 기회로 삼아서 좋은 시너지가 나오게끔 하려고 했다"라며 "현장에서는 케미스트리를 위해 사랑하는 감정을 품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af7d8972ede6c1152cb2d7e3e49d42847d59d25b3116cbc3942740abaab1e6" dmcf-pid="5EV4I3XS1f"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윤선우와) 리딩 때부터 호흡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라며 "덕분에 결혼이라는 큰 키워드가 머릿속에 있지 않을 정도로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사가 있었던 뒤 하는 작품이라 좋은 기운이 있지 않겠냐고 현장에서 얘기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ad45ee2ea96bcc9684ab65acb3dcc3af0ec001d6def7856c274a6edaa2f6d3f" dmcf-pid="1Yoat8Kp5V"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남편 김병우 감독이 어떤 이야기를 해줬냐는 물음에 "서로 일 얘기를 하지는 않는다"라며 "다만 일일드라마를 연이어 하게 된 일정이다 보니 체력 관리를 신경 써주더라, 같이 보약을 먹기로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279c12ff5813dcbbe67daf6427c49ce4053980da9f7cddf6e14687dc8b533f" dmcf-pid="tGgNF69U12" dmcf-ptype="general">또한 함은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1인 2역을 도전한 것에 대해 "1인 2역이 처음이다 보니깐 부담이 됐다"라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했는데 감독님과 작가님 도움으로 잘해 나갈 수 있었다, 비주얼적으로 가장 다른 면을 보여주려 했고, 목소리 톤에서도 차이를 내려고 했다"라고 설명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f09005714b8e38a166ea665c724af4a0de0711544006e6ec6a6ab073bd079f7" dmcf-pid="FHaj3P2uY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함은정은 이번 작품으로 이뤘으면 하는 바람에 대해 "희로애락을 안겨주는 작품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으며, 윤선우는 "저는 시청률이 10%를 넘으면 경사가 될 것 같다"라며 "시청률 10%가 넘으면 드라마 국장님이 저희를 해외로 보내준다고 하셔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404ecea6247a38f12c56fcd0a33205dfa3cab068c8434f86c951971e411a5c3" dmcf-pid="3XNA0QV7tK" dmcf-ptype="general">한편 '첫 번째 남자'는 오는 15일 오후 7시 5분에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459ec6d8ef3f93c4ee7b1d3180d225e0e20ec1d746dde3bdde1efaf4d666985" dmcf-pid="0ZjcpxfzXb"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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