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이목 쏠린 '흑백요리사2', 형만한 아우 될까 [MD포커스] 작성일 12-1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야, '흑백요리사'"…16일 드디어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uWpUrN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ad5ccc3325a0f7b2dbdf15e2bda38a1b496c0cc27baec390de80a70a76a3d" dmcf-pid="Ur7YUumj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5/mydaily/20251215202414522hvnd.jpg" data-org-width="640" dmcf-mid="0upT30Dg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5/mydaily/20251215202414522hv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462fcf85fdbcdb5401635c362429207c35ae252daf3844ca0d65a330aaacc5" dmcf-pid="umzGu7sA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마침내 16일 공개된다. 지난해 시즌1이 폭발적인 흥행세를 기록하며 ‘미식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만큼, 후속 시즌을 향한 기대도 그 어느 때보다 높다.</p> <p contents-hash="ec7c1ddd3025258f6e28bc71105223019e5d8fb6d19e38f84af9d2926c67c1d9" dmcf-pid="7sqH7zOcmA" dmcf-ptype="general">시즌1은 출시 직후 글로벌 시청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이븐함’, ‘익힘’, ‘기름 관리’ 등 신조어를 양산했다. 출연 셰프들이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고, 프로그램에 등장한 식당은 예약 경쟁이 과열될 정도로 후폭풍이 컸다. 미식 표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예능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673d3349adfd0305aa3fde1ec3c2b48cb100996477d9b9b930d4a1cbd1b09ded" dmcf-pid="zOBXzqIkIj" dmcf-ptype="general">이 기세를 잇는 시즌2는 규모와 구성 모두 한층 강화됐다. ‘오직 맛으로 신분을 뒤집는다’는 시즌1의 핵심 콘셉트는 유지하되, 출연진 폭과 대결 구도가 대폭 확장됐다.</p> <p contents-hash="15942a16aa5e55ac8e497e12e85da6f8d7d895005fc2b08faae0c45c504225d4" dmcf-pid="qIbZqBCEwN"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스타 셰프들로 꾸려진 ‘백수저 라인업’이 유독 화려하다. 미쉐린 2스타 셰프 이준을 비롯해 ▲미쉐린 1스타 손종원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 ▲57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죽 ▲47년차 프렌치 셰프 박효남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 ▲이탈리안 셰프 샘킴 ▲한국식 양식을 개척한 레이먼 킴 ▲'마스터셰프 코리아4' 심사위원 송훈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 등, 각 분야 대표 주자들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76816631cc39ad86cf2d55a652d2c8af6730914a59ed778768ae57f80eed5278" dmcf-pid="BCK5BbhDma" dmcf-ptype="general">여기에 동네 식당 사장님부터 ‘웨이팅 핫플’ 오너 셰프, 신흥 요식 강자들이 대거 합류하며 ‘흑수저 셰프’ 군단 역시 전례 없는 폭을 자랑한다. 제작진이 끝까지 베일에 싸매고 있는 ‘히든 백수저 2인’의 정체 역시 공개 전부터 화제다.</p> <p contents-hash="3b2631d13018cc56ee3447eeea3c252e8f126e166ede3f06a639009d288d8f30" dmcf-pid="b7NPgaztEg" dmcf-ptype="general">새로운 룰 적용으로 박진감도 높아졌다. 넷플릭스는 시즌2에 대해 “오직 맛으로 도전하는 흑셰프들과, 맛으로 압도해야 하는 백셰프들의 가장 명징한 실력 대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ff569cd59ef1e7a3870dee6c2f2b3970299ca2f117611563028a6c800453321" dmcf-pid="KzjQaNqFmo"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김학민·김은지 PD는 “시즌1의 취지에 공감해 출연을 자처한 셰프들이 많아졌다”며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셰프들을 위해 제대로 놀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준비 과정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c8225431dfd6f5a4d646e36c442547635b37e3490109fba232be97d9a1bf67" dmcf-pid="9qAxNjB3rL" dmcf-ptype="general">흥행 장벽은 분명 존재한다. 시즌1이 워낙 강한 첫 인상을 남겼기에, 후속 시즌은 자연스럽게 ‘시즌1 이상의 맛과 스토리’를 요구받는 구조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예능이 전반적으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시즌2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같은 파급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830830e054f0323942a53fcc158cb60315e168776b2deb196852dd3a7a8b8bfc" dmcf-pid="2BcMjAb0En"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업계는 대체로 낙관적이다. 출연진·룰·연출 모두 확장된 데다, 미식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시즌1 성공으로 쌓인 ‘IP 파워’는 이미 증명된 상태다.</p> <p contents-hash="b906e430ef31ae1b96d2881ce9cc482c33c476d70d40a9cc0e261cd795fa8260" dmcf-pid="VbkRAcKpmi" dmcf-ptype="general">전 세계 공개를 하루 앞둔 가운데, '흑백요리사2'가 시즌1을 넘어서는 흥행을 다시 한번 기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경훈 아내 ♥신기은 깜짝 등장 “여자 PD 중 미모 두 번째‥너무 예뻐” (짠한형) 12-15 다음 [종합] "부엌 칼로 위협..이러다 죽을 수도"…재키와이, 벼랑 끝에 몰린 '데이트 폭력' 피해자였다 1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