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타짜' 찍다가 반신마비..철사로 지탱해 촬영 마무리" 충격 고백('4인용식탁') 작성일 12-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mM1dFY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1f929a46ab9ad3ec92816ade7ab9960c02bd9e0b59bc4d0aa1265e126ef0d4" dmcf-pid="B1sRtJ3G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5/spotvnews/20251215213226207fjlg.jpg" data-org-width="510" dmcf-mid="zldusqIk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5/spotvnews/20251215213226207fj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e2c80a08620ea460fa087695f94fcc6df0b199b7f6a008180ba9c888b26f8c" dmcf-pid="btOeFi0Hv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준이 반신마비를 겪었던 아찔한 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7b7c19a4a9fefe2142fb5b3ac38d1e100517327a649fefd8f4c8f03ac34bdcb" dmcf-pid="KFId3npXCV"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배우 고준이 출연해 절친 조재윤, 이상준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3da0829b69933477d1014e69f589f4e5eacb15d449314a5806f10a4cb624ef67" dmcf-pid="93CJ0LUZS2"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은 "'타짜2'를 찍을 때 18년 만에 무명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에 비하인드가 있다. 저한테는 18년 만에 온 너무 염원했던 기회였는데 영화 3분의 2를 찍고 남은 상황에 반신 마비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3ca20d366b1f7e322fa00be058ddf1f658ef9dc9070e7d966024bc5b54cd31" dmcf-pid="20hipou5T9"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너무 역할에 몰입하다가 면역력이 떨어져서 대상포진에 걸렸다. 그런데 그게 뇌에 붙은 거다. 그래서 반신 마비가 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1cecb213fe68d9135fb23d232e65259c463e1c1a09c2213f100b4266606bd19" dmcf-pid="VplnUg71WK"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에도 민폐지만 6개월이 지나면 평생 예후가 남는다. 그런데 7개월이 넘었는데 안 됐다. 병원을 일곱 군데나 돌아다니면서 진료를 받았는데 여섯 군데에서 '앞으로 배우 못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꿈과 직업을 또 한번 잃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c8c74123efd5191684ff791bf84f17948da916147ade1fb8e4ca5afa04682b6" dmcf-pid="fUSLuazth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근데 너무 좋은 제작진을 만나서 기다려주셨다. 반신 마비가 오면 마비 온 쪽이 근육이 흐르기 시작했고, 철사를 뼈대 구조를 만들어 입에 넣고 연기를 했지만 마감을 잘 못해서 잇몸을 찔러 피가 나서 NG가 났었다. 결국 제작진들이 한 쪽 방향에서 찍는 배려를 해주셔서 영화를 마무리 했다"고 아픈 상황에서도 촬영 열정을 불태웠던 당시를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24db8a960bcc7a857fb5bcf62f9a973c9b0f28533b3bc431b41b600c5e40198" dmcf-pid="4uvo7NqFCB" dmcf-ptype="general">고준은 "2년 6개월 동안 매일 침을 200방씩 맞았고, 기적처럼 말끔히 나았다"며 "그 이후에 '미스티', '열혈사제'를 찍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8ezSdyiPS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출연진 신유→홍지윤 12-15 다음 고준 "어릴 때 전신 화상, 돌도 맞았다→'타짜2' 찍다 반신마비" 고백 ('4인용') [종합] 1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