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정영주 “삭발 연기 ‘러키’, 피할 수 없었다” [SS현장] 작성일 12-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fjZi0H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9d47372acdacd4bd36168f213a8e9456c04e860ab0ec8a1dcf82d111ad0ab" dmcf-pid="0YKoYR1y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프로젝트 Y’ 정영주. 사진|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6/SPORTSSEOUL/20251216144436745iquk.png" data-org-width="700" dmcf-mid="FlLlbr4q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6/SPORTSSEOUL/20251216144436745iqu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프로젝트 Y’ 정영주. 사진|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87da95108d69d708d9e3b8723585a1bbf722c35627f2fbca9fd2e80c75ce39" dmcf-pid="pG9gGetWy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Y’ 정영주가 생애 두 번째 삭발을 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97577c50832fb059de27fd043817a1ee589c8673ec110407f279f73ed739dd" dmcf-pid="UH2aHdFYyi"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가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174b65ea6fb8b58cf7aea4b1d518c823720d1ec8489ed1e87863daa1335c3e2" dmcf-pid="uXVNXJ3GSJ"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269fc75b82357d7a6ed1a1e31013a1a1db1b6b6e583a77fb45b200041651d7c" dmcf-pid="7ZfjZi0HTd" dmcf-ptype="general">극 중 정영주는 토사장(김성철 분)의 오른팔 황소 역을 맡았다. 특히 이를 위해 이환 감독의 요청으로 생애 두 번째 삭발을 감행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17c3ed5ec90a670d37dad2a4b2f2f07bb3a3ce9df9ab6f974c0528f4abaa221" dmcf-pid="z54A5npXT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정영주는 “감독님과 원래 알고 지냈었다. 미팅을 한번 해보자고 하셨다. 대본을 받고, 아무래도 그 역할일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0b8e274e039bb97e1e3a7ca90b354422b730a636fa23d10cb6c6b9bb75ffbaa" dmcf-pid="q18c1LUZWR" dmcf-ptype="general">이어 “아니나 다를까 제 과거 사진을 들이밀며 이 머리를 해달라고 했다”며 “피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순간에 읽혀나가는 속도감이 엄청났다. 기가 막히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좋겠더라. 다른 배우 캐스팅 얘기까지 듣고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고 작품 참여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37f0f1cfd694359e855d6af41e77caf9462fb773f0a0b21f275afa1acc182d5" dmcf-pid="Bt6ktou5l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영주는 “배우의 삶에서 삭발로 연기한다는 게 쉬운 선택은 아니지만, 동시에 쉬운 기회는 더더욱 아니다. 무대에서 한 번, 카메라 앞에서 한 번 삭발로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배우 인생에서 ‘러키’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67dbbd654c13567770811a3f183e2bad01605e129369625b876b69dcf7002b" dmcf-pid="bFPEFg71Wx" dmcf-ptype="general">또한 정영주는 “주변에서 너무 많이 걱정을 해주셨다. ‘그게 괜찮겠냐’ ‘날도 추운데 나이를 생각하라’ 걱정이 많았다. 근데 저렇게 민머리로 연기하는 게 관객들에게 설득이 됐길 바란다”며 “감독님이 부탁하셨을 때 민머리 때문에 나오는 이마 핏줄이나 근육도 한몫을 한 것 같다. 촬영이 끝나던 날 ‘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즐겁게 찍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ec28e6074c4dbd93ca5764ee5dabb47579864bcafaadb79ab92f31b26b95869" dmcf-pid="KesFeGoMTQ"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오는 2026년 1월 2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美 ‘징글볼 투어’ 뉴욕-필라델피아 성료…16일 워싱턴 DC 공연 12-16 다음 김대호, 라오스서 말 잃었다…무소유 체험에 “느낌이 이상해” (위대한 가이드) 1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