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아마 기사 뒤섞이는 오픈 토너먼트… 2025 태백산배, 20일부터 사흘간 개최 작성일 12-16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16/0000729906_001_20251216151709877.jpg" alt="" /></span> </td></tr><tr><td> 사진=한국기원 제공 </td></tr></tbody></table> <br> 프로기사와 아마추어가 한데 모여 반상전투를 벌인다.<br> <br> 한국기원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 한국기원 태백분원에서 2025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가 개최된다”고 전했다.<br> <br> 태백산의 정기를 받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리는 두 번째 태백산배다.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개회식과 함께 예선 1~3회전과 본선 8강전이 치러진다. 22일에는 한국기원 태백분원에서 4강과 결승을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br> <br>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태백산배는 프로와 아마가 모두 참가하는 오픈 토너먼트다. 2024년 초대 대회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68명과 아마추어 46명으로 총 114명이 출전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으며, 한상조 8단(당시 6단)이 목진석 9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16/0000729906_002_20251216151709949.jpg" alt="" /></span> </td></tr><tr><td> 목진석 9단(왼쪽)과 한상조 8단이 지난해 태백산배 결승에서 맞붙고 있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td></tr></tbody></table> <br> 이번 대회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63명, 아마추어 40명으로 총 103명이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br> <br> 한국기원은 2023년 태백시와 강원일보사,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 개최, 한국기원 태백분원 설립, 태백산 세계바둑 성지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바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2025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는 태백시·태백시의회가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며 강원도바둑협회·태백시바둑협회·태백산 세계바둑 성지화 사업추진단·강원일보사가 협력한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며, 제한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15초가 주어진다.<br>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최초 쾌거” 경륜·경정, ‘국제 베팅 무결성’ 인증 받았다 12-16 다음 ‘마스크’ 피터 그린, 사망 당시 피투성이에 이상한 쪽지가 [할리우드비하인드] 1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