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스님·후덕죽, 손종원까지…‘흑백요리사2’ 캐스팅 비하인드 작성일 12-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E3htcn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ea27f8a569641ff18548005f2a2dced7270d3926a543eadd7a9a28f196b77c" dmcf-pid="WzD0lFkL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0142206njlz.jpg" data-org-width="1600" dmcf-mid="P5CBGzOc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0142206n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eb3c0f4f052fc5a6af0c5bc2adb577943353f589fba472679897621d407627" dmcf-pid="Ya0iKdFY7r"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화제의 라인업 뒤에 숨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e1d9b7e7476c237c5e1b1e1dd953b09b84314176e96e50e5b5562cf13e073fb" dmcf-pid="GNpn9J3G7w" dmcf-ptype="general">17일 오전 11시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가 빠진 채 김학민 PD, 김은지 PD와 함께 백수저 셰프 4인, 흑수저 셰프 4인만 참석했다. 제작진은 “시즌1을 고사했던 셰프들이 이번엔 자진 지원했다”는 말로 프로그램의 위상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bab67bdb9619b713f9f5fb386c2b8594c025bb2b64a708c2052fd82937a0dda" dmcf-pid="HjUL2i0HpD" dmcf-ptype="general">김은지 PD는 “지원서를 보면서 놀랐던 게 ‘이분이 도전한다고?’ 하는 부분이었고, 게다가 흑수저로 도전한다고 해서 더 놀랐다”고 밝혔다. 시즌1이 ‘용기를 준 시즌’이었고, 그 성과가 시즌2의 참여 동력으로 이어졌다는 의미다. </p> <p contents-hash="26aac6879295e0ee2691830e23209fd08c3bb370d92bdca3bd51e5661e037750" dmcf-pid="XAuoVnpXuE"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시즌1은 후덕죽님과 선재스님에게 제안 드릴 용기도 없었는데, 이번 시즌2에선 선뜻 해주신다고 해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9개월 이상을 기다렸는데 이제야 자랑할 수 있게 돼서 좋다”는 말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20c0b37b55e5d43619c58ba8d2a2f998382e4870ad78f27bd137cc77bc5c7" dmcf-pid="Zc7gfLUZ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종원 셰프, 사진제공| 넷플릭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0143511lkmo.jpg" data-org-width="1600" dmcf-mid="x3ctI5jJ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0143511lk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종원 셰프, 사진제공| 넷플릭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95ce24e1443c0f7af8e8c306894dcee0ab67c7c7f5a3206b419af8b40983af" dmcf-pid="5kza4ou5pc" dmcf-ptype="general"> 가장 극적인 섭외 사례로는 손종원 셰프가 꼽혔다. “캐스팅이 어려웠던 셰프가 있느냐”는 질문에 김은지 PD는 “손종원 셰프님이 제일 애태웠다. 처음엔 완전한 거절을 해서 눈물을 흘렸다”며 “몇 주 뒤 회의실에 한번만 더 제안드려보자 했고, 결국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d24f8c372a9f6de767f64cb163db90c2d42c5b20d618d7c70ffc125efbe145e" dmcf-pid="1EqN8g71FA" dmcf-ptype="general">손종원 셰프는 “도전에 의의를 뒀다”며 “본업 시간이 중요했는데 촬영이 많이 겹치지 않았고, 여러 번 제안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6a7f0d0e0284743f8e98f488f1f8eae9a7c0229a6a1cec849126baa695d979" dmcf-pid="tDBj6aztpj" dmcf-ptype="general">또 다른 캐스팅 포인트는 ‘히든 매치’다. 김학민 PD는 “재도전이란 걸 했을 때 누가 나와야 시청자들이 궁금해할까 고민하다가 김도윤, 최강록 셰프로 선정했다”고 했다. 김은지 PD는 “98명의 셰프들이 몰랐어야 해서 지인에게도 말 못하고 준비했다. 제작진 중 일부만 알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a1be54f3545353a1160d3c5f38cf39daf6736a58c9fd539572515f6690ff46" dmcf-pid="FNpn9J3G7N"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KBS ‘인생이 영화’ 통해 영화 ‘피렌체’ 이야기 전해 12-17 다음 '귀멸의 칼날·진격의 거인·원피스'…SOOP 시네티, 인기 애니 '같이 보기' 확산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