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서 전성근 꺾고 생애 첫 소백장사 작성일 12-17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2/17/0005448392_001_20251217151014893.jpg" alt="" /><em class="img_desc"> 박상준(26·정읍시청)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소백장사에 등극했다. / 대한씨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박상준(26·정읍시청)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소백장사에 등극했다.<br><br>박상준은 16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소백장사(72kg 이하)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전성근(25·영월군청)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2022년 팀에 입단한 박상준은 이로써 생애 처음으로 소백급 정상에 올랐다.<br><br>16강과 8강에서 각각 손희찬(증평군청), 김성하(창원특례시청)을 2-1로 물리친 그는 4강에서 김우혁(문경시청)마저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br><br>2차례 장사를 지낸 전성근과의 소백장사 결정전에서 박상준은 들배지기와 밀어치기로 2-0을 만들며 기선을 제압했다.<br><br>이어진 세 번째 판에서 전성근이 들배지기 되치기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박상준은 흔들림 없이 네 번째 판 들배지기를 성공해 우승을 확정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GPU·NPU에 서비스까지 갖춰야…대통령 직속 AI반도체위원회 필요" 12-17 다음 세계 최강 안세영, BWF 왕중왕전 첫 경기 승리… 최다승 도전 시작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