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측 "'주사이모' 의사로 알고 진료받은 적 있어, 무지함 반성…방송 하차" 작성일 12-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UCFVTs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b6692d3765c37dd8891722ce02dc8531b436d626ebdbcacb75000505faa8d" dmcf-pid="3zuh3fyO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이니 키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NEWS1/20251217152646033lhtn.jpg" data-org-width="1400" dmcf-mid="toizRk9U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NEWS1/20251217152646033lh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이니 키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9c2c676e53a6ed9b4252c907f0e8cf7defc14d08ee716236cd6ca6fccb9e6b" dmcf-pid="0q7l04WIt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박나래와 관련한 일명 '주사이모' 이 모 씨와 친분이 제기된 샤이니 키 측이 "집에서 진료받은 적 있다"라고 시인하며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본인의 무지함을 반성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87331f0a1fe9df5e36f115be4be0b4c6cf6b178860ed5b38530e9c72ce71da" dmcf-pid="pBzSp8YCtN" dmcf-ptype="general">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내고 "먼저 해외 투어 일정 및 활동과 관련된 여러 관계자 분들과의 소통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신속한 입장 표명이 어려웠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여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349e2d9c60f65ab56bea80d11c0a3b02e50e71341cf7295c39d796b06486adf" dmcf-pid="UbqvU6GhZa" dmcf-ptype="general">이어 "키는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라며 "이는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41c93f87273c87c7f87adf0a40831d3095aff540b7dc6594508606ee5eb5131" dmcf-pid="uKBTuPHlZg" dmcf-ptype="general">또 "이에 키는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따라서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a595c374d857ee70d4a2343d74453d315bfda55b1f39ffcd4ba9327be13bde" dmcf-pid="79by7QXSZo" dmcf-ptype="general">SM은 "다시 한번 팬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30854fcb22bc100918cef0246bea546e570479835f63fe8afa66c791c144a36" dmcf-pid="z2KWzxZvYL"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박나래가 A 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A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샤이니 키의 반려견과 집에 방문했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q4VHbetWZn"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신보다 바스트 라인 중요" 이민정, 시상식 앞두고 역대급 노출 드레스 예고? 12-17 다음 샤이니 키 측 "주사 이모, 의사로 알고 집에서 진료받아…무지함 반성"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