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소니와 파트너십…‘360 리얼리티 오디오’ 도입 작성일 12-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프로젝트로 ‘MMA2025’서 스페셜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q0PNqF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2ac3acf23a3fceb7542b607dc9431947c1d2e1d6690ecbcc4bbd39c8f8267" dmcf-pid="83BpQjB3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dt/20251217152304600jrbq.jpg" data-org-width="300" dmcf-mid="fVjnI5jJ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dt/20251217152304600jr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270ef4c4484132230dd557d1b8a34f556a9a54c3257f119d8ccbebbacbda0a" dmcf-pid="60bUxAb0C2" dmcf-ptype="general"><br>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소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소니의 입체 음향 체험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활용한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eaa156e27b1b1c89b7211fdcd43a63472dc89a2feb61611c488eadaadbe4d45" dmcf-pid="PpKuMcKpT9" dmcf-ptype="general">소니의 입체 음향 기술을 활용한 360 리얼리티 오디오는 보컬·악기·효과음 등 개별 사운드를 360도 공간에 배치해 음악 청취자와 소리의 거리와 방향을 구현한다. 아티스트의 라이브 연주에 둘러싸인 듯한 몰입감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활용해 음악 크리에이터들은 창의성을 발휘하고, 리스너는 더 확장된 음악 감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28370ec1890c31d02f25a5e274d90ebe740f9a21abc5b00318e6855a2c73a2e" dmcf-pid="QU97Rk9UhK"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의 첫 프로젝트로 오는 20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적용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1ecdfc9d76b3e69180ede0038a08624eef9ddaa2a3c20f7d47e8d06c06d82b1" dmcf-pid="xu2zeE2ulb" dmcf-ptype="general">‘MMA2025’는 음악 플랫폼 멜론의 데이터와 이용자들의 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1년간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는 K팝 최대 규모 시상식이다.</p> <p contents-hash="bce825553e45d3bd55dfe4e1a19bd265042eec9270b3d993c1b0e2775d650752" dmcf-pid="ycOEGzOcSB" dmcf-ptype="general">이번 파트너십을 토대로 양사는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협업을 논의할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음악 지식재산(IP) 기획, 제작과 음원음반 유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 등 엔터 IP 기반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ae693b288e7d48bb17cfe4c6c08b15cd10d17639d1c8e0096c8371e76d318da7" dmcf-pid="WkIDHqIkvq" dmcf-ptype="general">소니 관계자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통해 입체적이고 몰입감 높은 음악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4e0bafa6cc5b27d39cdf37d9847b3a54faea2c0fa47cc74d296ceb9bfb46bc" dmcf-pid="YECwXBCESz"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MA2025를 시작으로 소니의 혁신적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9c3e93585400de9413bd95d9a0894e40e1cd8d5687a933d1223b3a011716aa" dmcf-pid="GDhrZbhDC7" dmcf-ptype="general">김나인 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주사이모’ 관련 의혹 “의사로 알아…무지함 반성, 출연 프로그램 하차”[공식] 12-17 다음 "흑백요리사2 돌파구는 '히든백수저'…백종원 논란 피드백 유념"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