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팩토리 전용 인프라 솔루션" 포티넷, 엔비디아와 맞손 작성일 12-1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aFwYLx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a3b826680d992af60b91806c5f42d906ee4dd40878df995b04c4a48aa9a9d" dmcf-pid="xdN3rGoMA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티넷 로고. 포티넷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fnnewsi/20251217153436568dfre.jpg" data-org-width="800" dmcf-mid="PsS8XBCE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fnnewsi/20251217153436568df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티넷 로고. 포티넷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63d4932067d10b3a8c46509eb7e6b19c6f966a8d10598dcc1d305ca6e934ff" dmcf-pid="yH0abetWo8"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포티넷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팩토리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인프라 레벨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f83363c237fe163974d7c18810c843c4ff8fcf2c10b9900d3f7a88c6a2ebd4d" dmcf-pid="WXpNKdFYN4" dmcf-ptype="general">이번 솔루션은 포티넷의 가상 클라우드 방화벽 '포티게이트 VM'을 엔비디아 블루필드-3 데이터 처리 가속기(DPU) 상에서 직접 실행하는 통합 구조다. 핵심 보안 기능을 호스트 서버가 아닌 인프라 레벨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포티넷은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인프라 자체에 보안 기능을 내재화하고 중요 워크로드의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39b0938166aa1a8fe371c3632fdc5becc4b51cda81526cdc3462b2684826228" dmcf-pid="YZUj9J3GNf" dmcf-ptype="general">기존의 호스트 기반 방화벽 아키텍처는 AI 워크로드와 엣지 서비스, 에이전틱 AI 시대의 트래픽 증가, 멀티테넌트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 격리 요구를 따라가는 데 한계가 있다. 포티넷은 엔비디아 블루필드 상에서 구동되는 포티게이트 VM을 통해 호스트 영역에 부담을 주지 않고 보안 검사를 하드웨어 레벨에서 처리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방식의 유연성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 네트워크 패브릭 레벨에 방화벽과 세그멘테이션을 내재화해 인프라 차원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구현한다. 네트워킹과 보안 기능을 인프라 영역으로 이전해 분산 처리(오프로드)함으로써 인프라 복잡성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a1b39d579b708b4b9b620337056a42874b380a18c2f54466e31e81180e7336a" dmcf-pid="G5uA2i0HoV" dmcf-ptype="general">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여러 조직이 하나의 인프라를 함께 사용하는 멀티테넌트 환경에서 필요한 보안 격리와 처리량, 검사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표준 구성 기반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비교적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통신사, 엔터프라이즈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하드웨어 기반 검사와 강력한 보안 격리, 확장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환경에 적합하다. </p> <p contents-hash="ce54e6e4cca24c370c6bd0ccc5e831dadc1be800379be6c8fa5241088c5bce11" dmcf-pid="H17cVnpXj2" dmcf-ptype="general">존 휘틀 포티넷 최고운영책임자(COO)는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기존보다 훨씬 높은 성능이 요구된다"며 "블루필드-3 DPU에서 포티게이트 VM을 직접 실행함으로써 고객은 방화벽, 세그멘테이션, 제로 트러스트 제어를 DPU로 이전해 보안 격리를 강화하고 지연 시간을 줄이고 일관된 보안 정책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f3b2d38aa181234c4b587d1896fc507f2d564297a8ea8802276a07ad284103" dmcf-pid="XtzkfLUZk9" dmcf-ptype="general">케빈 다이어링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은 "GPU 워크로드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네트워크 최대 처리 속도를 유지한 상태에서 방화벽, 세그멘테이션, 제로 트러스트 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338d781902c9b74e1303562ab264e9ba5b63390029335da2a2da43f863247d" dmcf-pid="ZFqE4ou5oK" dmcf-ptype="general">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급여가 적으니 그렇지” 韓 AI인력 순유출 국가, 美에 다 빼앗긴다 12-17 다음 태양서 튀어나온 플라즈마, 다시 ‘유턴’…놀라운 순간 포착 [우주로 간다]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