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론 비용 내년부터 폭증…'하이브리드 GPUaaS'가 부담 덜 것" 작성일 12-1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재한 카카오엔터플라이즈 클라우드부문 사업본부장, AI 인프라 新 대안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REY7sANS"> <p contents-hash="1b3b21210c83ee7d37b49dfbe417ed43201f5d45980d47390e63d6201b744a11" dmcf-pid="PYeDGzOcjl"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새로운 대안으로 '하이브리드 서비스형 그래픽처리장치(GPUaaS)를 제안했다. 내년에 AI 서비스가 더 많이 이용되면서 클라우드 비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하이브리드 GPUaaS'가 될 것으로 판단해서다.</p> <p contents-hash="db470b60d12780bc5e8e21ddf8657071112c84b7fe29a0457ce4ed4d7e60381f" dmcf-pid="QGdwHqIkkh"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5 AI를 위한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 행사에 <span>이재한 클라우드부문 사업본부장이 참여해 이처럼 강조했다고 17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85bbcf3c9f2a1d016e9e9dfbcdca5437e94049ae4124ab55a842713a20a07007" dmcf-pid="xWREY7sAcC" dmcf-ptype="general">오는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데이터&클라우드<span> 진흥주간'은 '모두를 위한 AI, AI를 위한 데이터&클라우드'라는 슬로건 아래 데이터 및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 산업 동향, 미래 방향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95603c62d476ba0d9630ab46473efac41145e31b0571ca32f2b93866317c7" dmcf-pid="yMYzRk9U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부문 사업본부장 (사진=카카오엔터프라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ZDNetKorea/20251217152943380ocjn.jpg" data-org-width="638" dmcf-mid="8AUPASe4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ZDNetKorea/20251217152943380oc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부문 사업본부장 (사진=카카오엔터프라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a75d268375d533dd47240c14e29f5b0dcb15121cce2e737adb2ab7d05c8af7" dmcf-pid="WRGqeE2ukO" dmcf-ptype="general">이재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부문 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span>2026년에는 AI 추론에 드는 비용이 학습 비용을 추월할 전망"이라며 "AI 서비스가 더 많이 이용될수록 추론에 소요되는 클라우드 비용이 급증하면서 AI 서비스 기업 및 기관의 적자폭이 커지는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년 AI 서비스 시장을 전망했다.</span></p> <p contents-hash="6af1f0e4508bc081c1806c05e438eafaac5bcb50323ddcbfd22aeaa84c42b4bf" dmcf-pid="YeHBdDV7gs" dmcf-ptype="general">이어 "GPU는 AI 모델과 서비스 개발에 필수 요소이나, GPUaaS(서비스형 GPU)는 비용 부담이 높고 온프레미스 방식은 구축이나 상면 확보, 운영 등의 부담이 높다는 측면이 있다"며 "AI 서비스 기업 및 기관은 비즈니스 성장 단계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클라우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GPU 등 자산 확보를 통한 수익성 개선 방안을 염두에 두어야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2bc960bc545ac4399403de5dd8fd7b26b2bb0e59adb39d18e18677cdf6fde74" dmcf-pid="GdXbJwfzjm"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러한 AI 서비스 기업 및 기관의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객이 GPU를 자산으로 소유하고 카카오클라우드가 GPU 클러스터를 구축 및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GPUaaS를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클라우드의 하이브리드 GPUaaS는 불확실한 초기 개발 및 기술 검증(PoC) 단계에서는 클라우드를 통해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민첩성을 확보하고, 비즈니스가 본 궤도에 오르는 시기에 자산화를 통해 효율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e5db44a1d8bdc0b42d6ac1d29e585156a238fb12c700354a2245376a013cf56" dmcf-pid="HJZKir4qjr" dmcf-ptype="general">이 사업본부장은 "우리의 하이브리드 GPUaaS는 클라우드의 '유연성'과 소유의 '경제성' 등 두 가치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해답"이라며 "우리는 AI 서비스 기업 고객과 기관의 클라우드 전략 파트너로서 고객이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성장 단계에 발맞춰 민첩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7a02743ce57a2387fc97a32fb163a98c9009f15f8d30a5f97aabe2eb92d45a" dmcf-pid="Xi59nm8Bjw"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학연 리더 “대통령 산하 ‘AI 반도체’ 육성위원회 마련해야” 이구동성 12-17 다음 “급여가 적으니 그렇지” 韓 AI인력 순유출 국가, 美에 다 빼앗긴다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