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바다에 고백했다가 퇴짜?…“기억 지우고 싶다” 웃음 작성일 12-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fpcvd8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a7a49ad45219444f310c0c2facf56759cbd406c401e16a1e998e43187631a" dmcf-pid="xEB5oOPK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3701757iemr.png" data-org-width="647" dmcf-mid="68W3jlRf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3701757iem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80fa6d6b8061112e42b47475c22454c5dcb26f247c9e861f7f5e2c9468df32c" dmcf-pid="yzwnt2vmu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가수 바다가 동료 브라이언에게 고백을 받았던 과거를 꺼내며 “고백받은 뒤로 내가 얘랑 둘이 밥을 먹겠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cef29a22369fed5703992854b654bf96b2aa8339d656d28ac63a88d1516fb007" dmcf-pid="WqrLFVTsF7"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여기만 가면 아이돌 무조건 만남!! 1세대들이 꼭 거쳐갔다는 삼겹살 맛집(바다, 플라이투더스카이, SMent)’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으며 “소울푸드”라고 소개했고 “소울푸드를 함께할 친구로 바다를 초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b3e06e9e73ac425619d59f68800c7740a4a54544f96212825a9be3c9cab1ee" dmcf-pid="YBmo3fyO7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포옹하며 인사했고, 바다는 “내가 먼저 와있었다. 와서 딱 기다리고 있는 걸 하려고 했는데 얄밉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801341d44b51d5f6975302ad22502b0f9147b9d440de1b36fc62445d5fed28ce" dmcf-pid="Gbsg04WIFU" dmcf-ptype="general"> 브라이언이 “왜냐면 나는 15년 전에 왔으니까”라고 농담하자, 바다는 “넌 항상 날 기다렸지. 항상 날 기다려줘서 고맙고, 그런 남자가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367edd10f409840ed9bd3fcea875b907dbebb01dacf96981a837c0ea1d07b" dmcf-pid="HKOap8YC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3704259ltem.png" data-org-width="647" dmcf-mid="PXARHqIk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donga/20251217153704259lte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995ddf3a4468b5181ad5103baa208dc94a7a7c4a4b1c62d2a457c5f32b96aa8" dmcf-pid="X9INU6GhU0" dmcf-ptype="general"> 식사 중 바다가 “우리가 이 식당에 같이 온 적이 있지 않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매니저랑 옛날 SM 매니저들하고 왔었고, 환희랑도 한두 번 왔었다”고 했다. 이어 “밤에 올 때마다 DJ DOC 형들이 와있었던 기억은 있는데, 우리 둘이 같이 와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f69da1da309656ad90b7a0c31cb9f0419756e7ba2b9b543a31c183928835f79" dmcf-pid="Z2CjuPHlz3" dmcf-ptype="general">그러자 바다는 “내가 그때 너무 너한테 거리두기를 했나 보다. 친한 친구들하고는 자주 왔었다”며 “그리고 고백 받은 뒤로 내가 얘랑 둘이 밥을 먹겠냐”고 말해 과거 브라이언의 고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dbb165bb86e4feae3108644ea31abdb3897349e0f513ccdcdb03236836cde1a" dmcf-pid="52CjuPHluF"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나는 내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고 싶다. 원래 사람이 그렇지 않나. 버림받거나 ‘널 받아줄 수 없다’ 이런 걸 듣자마자…”라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88fffff705cacbf1d9579bc658b81282f2ae4977347860e317614a9a46be048" dmcf-pid="1VhA7QXSFt" dmcf-ptype="general">바다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25년 전 브라이언이 계단에서 ‘바다, I like you’라고 했었다”며 고백 일화를 공개한 바 있고, 브라이언은 “기억이 안 난다”면서도 “바다가 후배들한테 너무 잘해줘서 마음이 갈 수밖에 없었다. 바다가 나를 좋아하나 오해하기도 했다”고 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tflczxZv71"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母가 간호사였는데…키, 집에서 주사이모 진료받았다 “부끄러운 마음”[종합] 12-17 다음 산학연 리더 “대통령 산하 ‘AI 반도체’ 육성위원회 마련해야” 이구동성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