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유튜브 업로드 지연 비판 댓글 박제 “내가 힘들어한 것 알 텐데 서운” 작성일 12-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5g4S3Eo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b80ad21859fa2556bc4291225a68bcb2755e3847e68a92726ad2d6c540acdc" dmcf-pid="91a8v0Dg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기루,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newsen/20251217153836608ruwj.jpg" data-org-width="650" dmcf-mid="bm21gIQ9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newsen/20251217153836608ru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기루,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2tN6Tpwa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2fb8bae131417ae4e3b297ed49889578f5a24de2e86847b3d0adf9f7fd1a6bc" dmcf-pid="VNuyRk9UyB"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신기루가 유튜브 채널에 달린 비판 댓글을 박제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b1cdb3b89ca91d449048c6b539639933521b39d86a9346728a635ac47f3cfe8" dmcf-pid="fj7WeE2uWq"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12월 16일 '뭐든하기루' 채널을 통해 "일단 사과 먼저 박겠다"며 "매주 수요일이라고 해놓고 격주로 올릴 때가 있는데, 부득이하게 업로드를 못하는 주는 따로 공지를 했어야 했는데, 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배려가 부족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dd5328da0ac53dc87c6a030f9446ed673ee7f7f8c565e0c599c4a6f05edcd9c" dmcf-pid="4AzYdDV7Cz" dmcf-ptype="general">이어 "스태프들과 시간을 맞추고 촬영 협조도 구해야 해서 스케줄상 갑자기 촬영이 잡히는 주에는 부득이하게 업로드를 못하는 경우가 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53c2ce8a31aaa772b9bc8bbdc0aefc0d426c8ce43a98f6d43ce3094812956dd" dmcf-pid="8cqGJwfzW7" dmcf-ptype="general">또 신기루는 자신의 채널에 달린 누리꾼의 댓글을 박제한 뒤 "뿔이 단단히 난 A, B님께 특히 죄송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f25343e8a8ababe8530af369227925195f0c9dc317221ad7e79347dc423ecc" dmcf-pid="6kBHir4qlu" dmcf-ptype="general">신기루가 공개한 캡처에는 "약속을 너무 안 지키는 것 아닌가요? 팬들과의 약속은 소중하지 않으세요? 인스타 스토리 올릴 시간은 있으신가요?" "바쁘세요? 업로드 안 하세요? 왜 약속을 안 지켜요?"라는 댓글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694e67e91aae92edc6eb2ac8e59940570502f9171987e730359013d21f676820" dmcf-pid="PEbXnm8BSU"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제가 인스타 올리는 피드, 스토리 더블 체크하실 정도의 팬인데, 그렇다면 (인스타 피드 보셨다면) 제가 최근 사춘기로 힘들어 했던 부분도 아실 텐데. 조금 서운한 마음 슬쩍 드러냄 처리한다. 댓글도 처음 남기셨던데"라며 뼈 있는 일침을 가한 뒤 "혹시라도 나중에 재밌게 보셨다면 응원의 댓글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a30241cd3aace6c75c6fe688478c23a268f8dd04218d7801bd2e273ee1c7e83" dmcf-pid="QDKZLs6bvp" dmcf-ptype="general">또 "이번주는 수요일 업로드 처리한다. 굴보쌈 처리했기루"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ba289ac3ea6526cc159890d10699bb196504b34a7d49c6e4c1914d526feac0" dmcf-pid="xw95oOPKW0" dmcf-ptype="general">한편 신기루는 구독자 18만 명을 보유한 '뭐든하기루' 채널을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d6570e4fe255139754dc4008ee652b212e7409096253327c7a4be0ab9abf961" dmcf-pid="yBsnt2vml3"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bOLFVTs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선제·3연임제한’ 대한체육회장선거 개선 공청회 12-17 다음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美 아카데미 시상식 예비후보 올랐다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