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둔내 생활문화센터 준공…주민 문화 향유 기반 확대 작성일 12-17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17/AKR20251217127600062_01_i_P4_20251217155314116.jpg" alt="" /><em class="img_desc">횡성군, 둔내 생활문화센터 준공<br>[횡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횡성군은 17일 둔내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들어간다.<br><br>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원,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 군비 19억원 등 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 1월 착공했다.<br><br> 시설은 전체면적 977.53㎡, 지상 2층 규모이며, 1층에는 동아리실 4개소, 사무실, 물품보관실, 화장실, 2층에는 스포츠댄스실, 동아리실, 준비실, 화장실이 배치돼 주민 수요를 고려한 실용적 공간을 갖췄다.<br><br> 이번 준공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문화 기반 확충을 위한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br><br> 앞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지역문화행사, 전시, 생활체육, 지역복지 활동, 회의 및 소모임, 평생교육·교양강좌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br> 진연호 군 자치행정과장은 "둔내 생활문화센터는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여가·학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지역 중심지"라며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지원·인프라·홍보·소통…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새해 4대 중점 과제 발표 12-17 다음 신한금융, 대한육상연맹 3년간 공식 후원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