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로 연구원 고소 "공갈·협박 도 넘어" 작성일 12-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DmgIQ9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5433381cc883033671bbb5762b1bc6bc7e10bf35bd7af998391a2b5df0922" dmcf-pid="7zwsaCx2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희원 교수 / 사진=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today/20251217155305339abas.jpg" data-org-width="600" dmcf-mid="Ukf6zxZv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portstoday/20251217155305339ab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희원 교수 / 사진=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408e8e00226bccbf7e869527eb44ed7f32f463ccd1fb0b9d2950bddad592a5" dmcf-pid="zqrONhMVC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저속노화 식단'으로 명성을 얻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위촉연구원 A를 스토킹 등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118f6493558b2f86c2b60349b56c071a8b432177e8ad5d722bea0813dec6ef53" dmcf-pid="qBmIjlRfl5" dmcf-ptype="general">17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함께 일한 연구원 A씨가 지난 9월부터 자택에 찾아오거나 협박 편지를 보내는 등 지속해서 괴롭혔다. 원만하게 합의하려 했으나 무산돼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1db37b67ffb5aa18ab95e5b722c003942b849634a31ee32586a9b2381a57bd" dmcf-pid="BbsCASe4hZ"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지난 6월 A씨에게 연구원 계약 해지를 통보했는데, 이후 "교수님이 파멸할까 걱정된다" 등의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가 아내의 근무지에 나타나거나 자택 로비에 침입하자, 정 대표가 지난 10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신고했다. 경찰은 내년 2월까지 스토킹범죄를 멈추고 정 대표와 그의 주거지 등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A씨에 대해 잠정조치를 내렸다.</p> <p contents-hash="3972e9f4173e7ae7bc0ec1a86a52f3df1facc3fbc0482b7772a0f493164a4dbd" dmcf-pid="bKOhcvd8vX"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 사이 A씨에게 친밀감을 느껴 일시적으로 교류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저속노화'는 내가 만든 말" "저서 집필에 상당 부분을 참여했으니 수익도 가져가야 한다" 등 A씨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6cdc60c7482a073bc7e336125a93da02257fdd61250dac73ed3c67fef82909d" dmcf-pid="KEB93fyOhH"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A씨와 동석한 차량에서 일방적인 신체접촉이 있었다.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자신이 예약한 숙박업소로 데려다 신체접촉을 수차례 시도했다. 그러나 육체적 관계는 없었다"며 "'아내와 이혼 후 자신과 결혼해 달라'는 요구까지 해 아내에게 이 사실을 밝힌 후 공동으로 법적 대응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cf57682849f1679cfe1ad7acceb88f92e0d6c78894b1847d38cb9698618562" dmcf-pid="9Db204WIlG" dmcf-ptype="general">아울러 정 대표는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고, 2년 간의 수입을 합의금으로 달라는 비상식적 공갈 행위와 협박이 도를 넘었다. 향후 모든 상황을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948807231f9d035870d464d353633936b3d30f48e70f2ddaa4e1a67bffbba1" dmcf-pid="2wKVp8YCWY" dmcf-ptype="general">한편 정 대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에서 의사로 근무했다. 여러 방송에 출연해 '저속노화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명성을 얻었고, 현재는 저속노화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Vr9fU6Gh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MAMA AWARDS,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 입증…엠넷플러스 트래픽 급증 12-17 다음 '다음생은 없으니까’ 고원희 종영 소감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