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스틸 공개, 조선 6대 왕 단종의 이야기 작성일 12-1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5SBR1yAP"> <p contents-hash="01763054f32fc12ca2b01c3fa879bc48fbd31de6cd82a9dcd1517ee8113c246c" dmcf-pid="zo1vbetWo6" dmcf-ptype="general"><br><strong>단종의 숨겨진 이야기<br>2026년 2월 4일 개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eed83ae9acfe7d29e670af968333111c82c58d3476bd8a28ae37c9cf2a6c6" dmcf-pid="qgtTKdFY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에서 배우 유해진(왼쪽)과 박지훈이 호흡을 맞춘다.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THEFACT/20251217160704616kfsw.png" data-org-width="640" dmcf-mid="UHOjHqIk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THEFACT/20251217160704616kfs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에서 배우 유해진(왼쪽)과 박지훈이 호흡을 맞춘다.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f8bf775615d9e6524e5abf7bbacac88acf7b1313e503815c6cb145adeb191b" dmcf-pid="BaFy9J3Gk4"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극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91f4312978cef5edb49bace0d9c7eee97e6e9b1bda03a34d03a6ae45d6b657e" dmcf-pid="bN3W2i0Hjf"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17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내년 2월 4일 개봉한다"고 알리며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캐릭터에 몰입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8bd9b886362fe8e7c7548a8b51195b86dd23ec417c52cb74fe5c7509ec1b34e" dmcf-pid="Kj0YVnpXgV"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p> <p contents-hash="c745afb648fb40db9fe5e22afec359624345e5758bd8bfc10c077843c315aa98" dmcf-pid="9ApGfLUZk2"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와 그를 마지막까지 지켰던 유배지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포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6c14387e70b9898d06d920aaa3b16d7d55e5445aee2945be88ba65f46e338" dmcf-pid="2cUH4ou5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THEFACT/20251217160706034mvsn.png" data-org-width="640" dmcf-mid="uOFy9J3G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THEFACT/20251217160706034mv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b9535015695a2d9320d484014f788f7eed5505f2b218535d60296b69725ab6" dmcf-pid="VkuX8g71oK" dmcf-ptype="general"> <br>먼저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마을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기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인물이다. 죄인의 숙식 제공과 감시를 담당하는 보수주인으로서 이홍위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긴다. </div> <p contents-hash="3eb2453f3da7e9601fbd03567dfe788eb647b4b575bdcd8506bba30ed1f534ca" dmcf-pid="fPSDt2vmjb" dmcf-ptype="general">왕위를 빼앗긴 어린 선왕 이홍위는 넓은 궁 안에서 기댈 곳 없이 위태로운 처지다. 당대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유지태 분)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풍긴다. 궁녀 매화(전미도 분)는 궁에서부터 유배지까지 이홍위를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핀다.</p> <p contents-hash="9925f025b1f8b301fe9304a06af600715a6ebb49396d1cc46e0d3fdbc6228e19" dmcf-pid="4QvwFVTscB" dmcf-ptype="general">뗏목을 타고 청령포에 위치한 배소로 향하는 네 사람의 모습은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오지에서 이홍위가 맞이할 파란만장한 앞날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2f3de40905ac2ea0b3e7d474e927ac80de27bee05cb60f0bed8b16f704d38eaf" dmcf-pid="8xTr3fyOaq"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엄흥도의 곁에 선 유배지 마을 사람들과 조카의 복위를 도모하는 금성대군(이준혁 분) 등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는 다채로운 인물들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eaaeddde2dfb3a1402d04af9e3ba7f73652c94a3774784a474859c5b551aa63" dmcf-pid="6Mym04WIjz"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f4f203566ee7690346ce54c5cd36fe2e992fc592e10f60c0f6aea70578d5987" dmcf-pid="PRWsp8YCc7"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QeYOU6GhA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키, 활동 중단 선언···"주사이모, 의사인 줄 알았다" 12-17 다음 위치정보 새싹기업·대기업 만났다… ‘2025 코리아 LBS 데이’ 열려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