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1500:1 경쟁률 뚫고 ‘마녀’ 주인공 발탁…감독님의 도박” (‘유퀴즈’) 작성일 12-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FY13Eo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3f14de3cdabdb3b8c24fc5a5ce5a8ee5afc9b2092e7b6fd4d3145b5c80f1c" dmcf-pid="XdaeoNqF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tartoday/20251217215402776azgn.jpg" data-org-width="700" dmcf-mid="GB4qV8YC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startoday/20251217215402776az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0867e9c34d17f9db159e32f9b1274e4b4603ebf8eeecf4b9c25d19c276278c" dmcf-pid="ZJNdgjB3Y0" dmcf-ptype="general"> 배우 김다미가 ‘마녀’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54121faf2b86cec6ec38bdb5390e6e53a15ec5200fca300ac44682869bc2921" dmcf-pid="5ijJaAb0Y3"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다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3c85d499d70c9d55f590e04ea3ff34830abe71a4846ed0b7b96d5dd2777b2b0" dmcf-pid="1nAiNcKpZF"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나는 김다미가 ‘마녀’로 데뷔한 줄 몰랐다. 너무 잘하니까 당연히 많은 작품으로 필모를 쌓은 배우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마녀’가 데뷔작이었냐”고 깜짝 놀랐다. 김다미는 “주인공으로서 큰 역할을 맡은 건 ‘마녀’가 처음이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36b0c9479954fb4853742ef30358f8fa30709b498463f0832849fb47dae6a0a" dmcf-pid="tLcnjk9UYt"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마녀’는 박훈정 감독이 ‘신세계’ 이후 5년간 준비한 작품이었다. 그래서 캐스팅을 신중하게 했을 텐데 김다미가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오디션을 어떻게 봤냐”고 묻자 김다미는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서 ‘연기만 제대로 열심히 준비해 가자’라는 생각으로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bfdb6a05da5de93f38b5d36f45435f2ff8915a637eaa56f16aac262521f15d" dmcf-pid="FokLAE2ut1"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맡았던 자윤 역이 노래 대회에 나가는 장면이 있어서 노래랑 춤을 좀 할 줄 알아야 했다. 감독님이 ‘노래 잘하냐’라고 해서 ‘노래 잘 못한다’라고 했다. 감독님이 ‘춤은 잘 추냐’라고 해서 ‘춤도 잘 못 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래서 떨어진 줄 알았다. 이후 붙었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f850fe9de5249c7604dbc1dc18480e2e7662c023008fb525878c19e3115e230" dmcf-pid="3gEocDV755"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사실조차 뒤늦게 알았다고. 김다미는 “처음에는 주인공인지 뭔지 잘 몰랐다. 갔는데 감독님이 ‘너한테 도박을 걸어보겠다’라고 했다. 그러고 밖에 나와서 대본을 받을 때 스태프한테 ‘내가 주인공인 거냐’라고 물어본 기억이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5bb772be7c169299230df2c6ebadc234d7f6c9ef218a1f45b5c0914d971e93f" dmcf-pid="0aDgkwfz1Z" dmcf-ptype="general">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pvXSGZNdGX"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팔 진주' 김설, 폭풍성장 근황 공개 "4살 때 출연…먹는 장면 유독 기억나"('유퀴즈') 12-17 다음 ‘응팔’ 진주 발명 영재 됐다‥김설, 학원도 안 다니는데 영재원 수료(유퀴즈)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