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응팔 진주’ 김설, 영재였다…“에스파 ‘슈퍼노바’로 암기” (‘유퀴즈’) 작성일 12-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dOyGoM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f77a503a99cb7f71424b3d964a3aa188ab7ef604d53b14a9017870b940c05" dmcf-pid="foJIWHgR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lgansports/20251217215924653lfhj.png" data-org-width="800" dmcf-mid="2yiCYXae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ilgansports/20251217215924653lf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bce248b39e1036a69f699f174b752594198874a44cd7d0077e336665162299" dmcf-pid="4mEXp7sArD"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설이 또래보다 빠른 문해력과 자신만의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2d05b0ba637f60770b140ce8a0ce1c2dc5f8ff208aef901e04629861cf91451" dmcf-pid="8sDZUzOcIE"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김설과 친오빠 김겸이 출연해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47060ecedee47c16390f8ddb162b24932e819fd9bd11894950493798bb9c047" dmcf-pid="6Ow5uqIkIk" dmcf-ptype="general">이날 김설은 “어릴 때 휴대전화를 비교적 늦게 가졌다. 친구들은 초등학교 입학하면 바로 갖는데, 저는 고학년이 돼서야 가졌다”며 “그 대신 오빠 책을 가져다 읽는 시간이 길어졌다.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공부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2c64e89180d40158c26c9aaf56656c44605a6027ca72de06a806f7a2352ad7" dmcf-pid="PIr17BCEwc" dmcf-ptype="general">이에 김겸은 “3살 차이가 나는데 어릴 때부터 친구처럼 지냈다”며 “또래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동생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77a3263ec1bdfd80829d21a57bd658033807f45f6d2f0e438d38296f52e1873" dmcf-pid="QCmtzbhDsA"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김설만의 특별한 공부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설은 독특한 암기법을 소개했다. 그는 “빙글빙글 돌면서 일정한 리듬으로 말하면서 외운다”며 “중국 수나라를 공부할 때 에스파의 ‘슈퍼노바’가 유행이었는데, 수양제를 ‘수수수수양제’처럼 리듬을 주면서 외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5a42009c93fd796d1b718ceaf42cd8ef3ad9c2fd06dd36624f78e512de62a7" dmcf-pid="xhsFqKlwsj" dmcf-ptype="general">또 김설은 “영재원에 다니고 있지만 학원은 거의 다니지 않는다”며 “초등학교 때 학원이 적성에 맞지 않아 성적이 오히려 떨어졌고, 지금은 취미로 해금만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c15b0c357523656e74ce5a067a76c4baf7925b8f8beb08036faff5b8af2071" dmcf-pid="y49gDm8BsN" dmcf-ptype="general">이어 “스터디카페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공부한다. 늦으면 밤 11시까지 공부하고, 저녁 8시까지는 혼자 공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해 과목을 공부할 때 문장을 읽으면 친구들은 중요한 부분만 체크하지만, 저는 안 보일 정도로 밑줄을 치며 읽는다”며 “그러다 보면 문장을 꼼꼼히 읽게 되고 핵심 요소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자신만의 공부 습관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fc9a78e007c589b0ef1e522131b7bb60eb9044f83a8044ba2a3661457a263f4" dmcf-pid="W82aws6bDa" dmcf-ptype="general">김겸은 “공부를 억지로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효과적”이라며 “스토리텔링처럼 이야기를 읽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흥미를 느끼기 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Y6VNrOPKDg"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안강 의사 12-17 다음 “노래·춤 못해요” 고백에도 1500:1 합격…김다미 ‘마녀’ 캐스팅 비화 ('유퀴즈') 1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