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안전 분야에 연간 2.8조원 투자” 작성일 12-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컬처 확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4W7Klw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48557f263c932dd675763a2157e31360a5d568168e45dfff39e12f0a92eb6" dmcf-pid="Vu8Yz9Sr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틱톡코리아 2025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틱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8/chosun/20251218181150919chxl.jpg" data-org-width="5000" dmcf-mid="95M598YC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8/chosun/20251218181150919c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틱톡코리아 2025 미디어 데이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틱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29f14db314f28dd81b49e5c556e4e0940b8a6daa27b5caee6ea6f44faebd3f" dmcf-pid="f76Gq2vmtt" dmcf-ptype="general">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이 안전 분야에 연간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1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4dcba84739d74bb96c41a604353986522d922ab4ad8096ca312d840bd9484c0" dmcf-pid="4zPHBVTst1" dmcf-ptype="general">틱톡은 이날 서울 강남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2025 틱톡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틱톡은 2021년 전 세계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0억명을 돌파한 이후 지속 성장 중이다.</p> <p contents-hash="a07910e10161ebdeead5a159e11f5982f27f0248c1f068edd8f787a506200f4b" dmcf-pid="8ZqI1pwa55" dmcf-ptype="general">현재 틱톡에는 매일 1억개 이상 영상이 게재되고 있다. 그만큼 영상에 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틱톡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기준 규정 위반으로 삭제된 콘텐츠의 99% 이상이 사용자 신고 이전에 감지됐다. 양수영 매니저는 “관련 기술 개발 및 콘텐츠 심사·관리 인력과 인프라를 강화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1a90dffe32e9af83199e93989cd467f5f5f857d80074b1f5c9da9fb5a5b3ab" dmcf-pid="65BCtUrNZZ" dmcf-ptype="general">청소년 보호도 강화하고 있다. 틱톡은 계정 생성 단계부터 연령에 맞춘 보호 장치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보호자가 자녀의 이용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패밀리 페어링’ 기능을 고도화했다. 이와 함께 탁틴내일, 푸른나무재단 등 국내 기관과 협업해 우리나라 청소년을 위한, 더 안전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79a593b4e1b2c9d394d2eb9f6c400cd4166d3f27d17c9b2d54796737648697" dmcf-pid="P1bhFumjHX" dmcf-ptype="general">틱톡을 통한 K컬처 확산도 이뤄지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70여 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생성된 K컬처 주요 해시태그 게시물의 절반가량이 최근 12개월 내에 집중적으로 생성됐다. 틱톡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86%, 동남아 소비자의 76%는 틱톡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됐다고 답했다. 한국 드라마와 음악을 통해 한국 제품과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8773f197915839141bfa7164343580c333735097044e6633a00d670ff3e64b0d" dmcf-pid="QtKl37sAHH" dmcf-ptype="general">틱톡은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결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틱톡은 올해 5월과 11월, 국내 기업들의 미국과 동남아 틱톡샵 진출을 지원하는 ‘틱톡샵 크로스보더 설루션’을 출시했다. 틱톡샵 크로스보더 설루션은 현지 법인 없이 한국 사업자등록증만으로 틱톡샵 입점을 가능하게 한다.</p> <p contents-hash="3dd8abb9875bf8ea1692ed7ef2d1feac5d64435a50e392f9b9f261fbeecda6d6" dmcf-pid="xF9S0zOcGG" dmcf-ptype="general">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앞으로도 한국의 문화와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 넓게, 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中日 갈등에 불똥…NHK, 정례 기자회견에서 또 "출연 변동 없다"[이슈S] 12-18 다음 오!재미동, 인디서울 등 예산 '극적' 복원... 운영재개 길 열렸다 1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