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미스터의 ‘흑백가수전’ 작성일 12-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IUUPHl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4f2bba1b4e1736e27d09f822a73c6a61751a4b48b82d906be323fd6e890f1" dmcf-pid="W5CuuQXS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9/chosun/20251219005210100kvxy.jpg" data-org-width="700" dmcf-mid="x3vBBetW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chosun/20251219005210100kv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152466f01c3dd3d4fb1bce55801b9c0c8e8dda29fb02dd17ec19c1506023ec" dmcf-pid="Y1h77xZv5C"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9일 밤 10시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를 방송한다. ‘미스&미스터’가 성적에 따라 흑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계급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087bf0e8db105d8763a876ebb2a806dd2367b830549d6df3730c07750a5715d9" dmcf-pid="GtlzzM5TZI" dmcf-ptype="general">이날 참가자들은 매주 대결 순위를 종합한 결과에 따라 팀이 배정된다. 백팀은 고급 의자와 음료, 디저트가 제공되는 편안한 환경에서 녹화를 진행하는 반면, 흑팀은 플라스틱 의자와 마른 멸치 간식 등 초라한 대우를 받는다. 극명하게 갈린 녹화 분위기에 백팀은 “조명이 꺼진 줄 알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승률로 재편된 ‘계급 구도’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9fe2fe5cf0ddd6d0f288d5524221b4eeca6e179c892a2e791035fb2dcd69a07" dmcf-pid="H0TbbdFYHO" dmcf-ptype="general">대결의 주제는 ‘내 인생을 바꾼 노래’. 무대 중 시청자의 심박수를 얼마나 끌어올렸는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양 팀의 1위를 가린 뒤 최종 진(眞)을 선발한다. 마음을 울리는 사연과 무대를 선보일 주인공이 누구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a4f41d40d75ada960cc2962c0b772cb8781e7191cb32ee80225f5486cc334ec" dmcf-pid="XpyKKJ3GXs"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트롯3’ 진선미인 정서주·배아현·오유진이 모두 흑팀에 배정돼 눈길을 끈다. 앞선 흑백 가수전에서도 같은 팀이었던 이들은 “검은색 의상을 입으니 기분이 다운된다”고 말했다. 과연 이들이 무대에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국 최악의 상황 현실로...'실명 위기' 아스피날, 끝내 수술대 오른다 → "더러운 손톱 덕에 수술까지 받아야 해" 분노 12-19 다음 입짧은햇님, 박나래 '주사이모' 연루 의혹 '침묵'..구독자 대거 이탈[핫피플] 1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