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 제대로 반격!…日 숙적에 2게임 21-5 압도적 승리, 3게임에서 승부 결판 작성일 12-19 28 목록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야마구치 아카네(3위)와 맞대결에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br><br>안세영은 19일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야마구치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A조 3차전(최종전)을 치르고 있다.<br><br>월드투어 파이널스는 상위 8명이 우승을 겨루는 왕중왕전이다. 4명씩 2개조로 나뉘어 각 조 1~2위가 4강 토너먼트로 향한다. 안세영은 앞서 1차전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7위)를 2-1, 2차전에서 미야자키 토모카(9위)를 2-0으로 꺾었다. 2승을 확보한 안세영은 이미 토너먼트행을 확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19/0001103825_001_20251219120212540.jpg" alt="" /><em class="img_desc"> 안세영. 사진=ⓒAFPBBNews = News1</em></span>이번 경기 상대인 야마구치 또한 앞서 2승을 챙겼다. 두 선수는 조 선두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br><br>1게임에서는 야마구치가 미소를 지었다. 안세영은 수비가 흔들리며 무너졌다. 초반 리드를 잡았으나, 11-11 이후 야마구치의 공격에 연달아 실점하며 14-21로 패했다.<br><br>안세영은 2게임에서 반격에 나섰다. 초반부터 강하게 야마구치를 밀어붙였다. 6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6-0까지 앞서갔다.<br><br>야마구치가 한 점씩 추가했으나 벌어진 격차로 실수를 범했다. 안세영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한 점을 쌓아갔다.<br><br>안세영은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고, 21-5로 압도적 차이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br><br>[김영훈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9세 6개월… 유하준, 한국바둑 최연소 입단 12-19 다음 숏컷 송혜교, 한송이 튤립 같은 분위기…명화라고 해도 믿을 ‘완벽’ 비주얼 1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