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숙부 이준혁에 "제 뜻 함께 해주셔서 감사" 작성일 12-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zqUbhD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fca82db35ecb0cdfe384d685480450989e85e7c9f69bccff94e3ebdd04a36" dmcf-pid="BAqBuKlw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9/JTBC/20251219120511062leqa.jpg" data-org-width="560" dmcf-mid="1M7b79Sr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JTBC/20251219120511062leq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a7d60833d1e0b8a5e46d872300195437719c99fdb22703587bdedd811caec" dmcf-pid="bcBb79Sr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9/JTBC/20251219120543425fatf.jpg" data-org-width="560" dmcf-mid="zgUu3zOc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JTBC/20251219120543425fa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63ab50e0e265ccf7ed3f6d28977bd3fd6d7dba588f533a1917baf65d465650" dmcf-pid="KkbKz2vm0E"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지훈이 극중 숙부와 조카 관계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금성대군 이준혁에게 짧은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075803f0b117345c083470113ed6e3cb8ea3c697c2271a4b4edbe3bdb72c32bb" dmcf-pid="9EK9qVTs0k"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박지훈은 "금성대군 역을 맡은 이준혁 씨와 숙부와 조카 사이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반응을 봤냐"는 질문에 "반응은 아직 못 봤다"며 흥미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517b27e904c91aa9bdc64f8a802e6e905a6b10199b961ec6bc7ca6634f5586" dmcf-pid="2D92BfyOUc" dmcf-ptype="general">금성대군에게 한 마디를 남겨 달라는 말에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제 뜻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해 취재진도 끙끙 앓게 했다. </p> <p contents-hash="41c05271687964ee18c4a6616b7cfe76b8e4ae3615563cfe2a8fb35e78016c11" dmcf-pid="Vw2Vb4WI3A" dmcf-ptype="general">더불어 장항준 감독은 이준혁 캐스팅에 대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캐스팅 제의를 수락해줘서 너무 고마웠다"며 "올곧은 왕족의 귀티가 필요했고 에너지도 필요했다"고 아주 흡족한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98afee1cea68ca10c76df96b7111633a17c2687744c1cffca0547d8324d4c61" dmcf-pid="fAqBuKlw0j"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사극 장르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를 비롯해 이준혁 박지환 등이 의기투합했다.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4cBb79SrzN"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쉽게 가려는 곽도원, 사과가 장난입니까 [김지현의 게슈탈트] 12-19 다음 '주사이모' 난리 속 전현무, 2016년 '차내 링거' 소환…소속사 "확인중" 1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