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미래 국가대표, '세계 최강' 헝가리 대표팀과 합동 훈련 작성일 12-19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일 간 헝가리 전지 훈련 실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2/19/0008670836_001_20251219165112790.jpg" alt="" /><em class="img_desc">펜싱 미래 국가대표 선수들이 헝가리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펜싱 미래 국가대표(국가대표 후보선수)가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헝가리 대표팀과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br><br>대한펜싱협회는 미래 국가대표 선수들이 8일부터 11일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헝가리 국가대표 펜싱 훈련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다고 19일 밝혔다.<br><br>이번 훈련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과 훈련 시스템을 갖춘 헝가리에서 미래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험을 쌓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br><br>선수단은 헝가리 국가대표 펜싱 훈련장에서 헝가리 국가대표, 청소년 대표선수들과 실전 훈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술과 전술은 물론, 국제대회 운영 방식과 경기 흐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br><br>특히 남자 사브르 종목에서는 헝가리 사브르의 전설이자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에 빛나는 아론 살라지와 함께 훈련했다.<br><br>또 남자 에페 세계랭킹 1위 시클로시 게르게이, 여자 에페 세계랭킹 6위 무하리 에스터, 여자 사브르 세계랭킹 8위 바타이 슈거 카틴카 등도 이번 훈련에 함께했다.<br><br>펜싱협회는 "미래 국가대표와 진행한 이번 훈련은 지속적인 펜싱 강국 유지를 위한 핵심 토대”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유연에이에프, 스피드스케이팅 유망주 이나현 후원 12-19 다음 한국마사회, '로컬 활성화 지원사업' 빛나는 결실 거둬 1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