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네이버·미래에셋과 최대 1조 규모 아시아 펀드 설립 작성일 12-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도·한국 등 아시아 유망 기술기업에 투자<br>5000억 규모로 운용 시작…내년 1월 설립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LyRg71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771b093d9148ddbfc13ce6481793256ac8982a7ca4d54db10681287c9e7e8" dmcf-pid="0noWeazt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9/mk/20251219165108898mzzi.jpg" data-org-width="700" dmcf-mid="FHZPy1Ai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mk/20251219165108898mz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6df2b12336998d289a489ae290d682aeafa6d31987b6b84cba8dea3a4ff7a4" dmcf-pid="pLgYdNqFW4" dmcf-ptype="general"> 크래프톤이 네이버,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최대 1조원 규모 아시아 펀드를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1ba09ae03593af40a4ad9efa81546182cc2b82bad32655761882d32bc3454bf" dmcf-pid="UoaGJjB3Cf" dmcf-ptype="general">펀드 명칭은 ‘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유니콘 그로쓰 펀드’(이하 유니콘 그로쓰 펀드)로, 한국과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 기술기업에 투자한다. 미래에셋캐피탈이 운용사(GP)를 맡고, 크래프톤과 네이버가 출자자(LP)로 참여하는 구조다.</p> <p contents-hash="90192a19b53cca7d594009e8fb57cdde558330049ef22179115cec78190e0c3b" dmcf-pid="ugNHiAb0hV"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초기 투자금 2000억원을 출자하며, 세 기업과 외부 투자금을 합쳐 5000억원 이상 규모로 운용을 시작한다. 이후 외부 자금 유치를 통해 펀드 규모를 최대 1조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펀드는 내년 1월 설립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610c4dc979c58f27066c455eccfe10d3f9649ecad2e8dd4df5d87c044fbb57ff" dmcf-pid="7ajXncKpW2"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출자 목적에 대해 ‘인도 중심의 아시아 유망기술 선도기업에 대한 투자’로 명시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춘 국가로 평가받으며, 인공지능(AI), 핀테크, 콘텐츠,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e0ee418bce2444917b29258dcdb2edfc0955e17e9567e0f4d617833c190a8c" dmcf-pid="zNAZLk9Uy9" dmcf-ptype="general">이번 펀드는 네이버와 미래에셋이 공동으로 조성한 ‘아시아 그로쓰 펀드’의 후속이다. 해당 펀드는 과거 인도 1위 푸드 딜리버리·퀵커머스 플랫폼 조마토(Zomato)와 동남아시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Grab) 등 ‘유니콘’ 기업에 투자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p> <p contents-hash="03ff762e1fc84d50d18a87f2e74714e0defd4c953a5b886dc6c429f8c99eaf88" dmcf-pid="qnoWeaztTK" dmcf-ptype="general">이번 펀드로 새롭게 합류한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ATTLEGROUN)’의 성공 등 인도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75fd383d7b6570aaeb711e8b79926ad6b39aea397f3c89106b02db896053494" dmcf-pid="BLgYdNqFlb" dmcf-ptype="general">플랫폼·콘텐츠·AI 분야 전문성을 지닌 네이버, 인도 전역의 네트워크와 자본 운용 역량을 갖춘 미래에셋과 협력해 인도 유망 기술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 시너지를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bf5a1d864e17f0007ce4e0927ed777192c8a2ca9b9d9bf49c323ff7f06e7f52" dmcf-pid="boaGJjB3hB" dmcf-ptype="general">손현일 크래프톤 인도법인 대표는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과의 협력이 의미 있는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펀드 참여는 게임은 물론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인도에서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698cdb3ae11d89b8b851f7a2f43b7f12e94dfd314519eddf31ad5acb96254e" dmcf-pid="KgNHiAb0vq" dmcf-ptype="general">손 대표는 이어 “소비재, 스포츠, 미디어,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 기회를 모색해 인도 정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04729ec98f54139963ce2cb147c45a7e739998630f4cbed0d2be8a0f597541" dmcf-pid="9ajXncKpTz" dmcf-ptype="general">최인혁 네이버 테크비즈니스 대표는 “인도 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구축해 온 크래프톤과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네이버가 보유한 플랫폼·콘텐츠·AI 역량을 바탕으로 인도 혁신 기업 발굴과 기술 생태계 확장에 함께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엔엠컴퍼니, 2025 종무식서 ‘비엔엠그룹’ 출범 선언…단일 회사에서 그룹 체제로 전환 12-19 다음 “199만원짜리가 왜 이래”…아이폰17 유저들 시끌, 논란 나온 이유가 1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