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 내 비방 사이트 만들어…모두 허위사실, 美 배우 소송서 내 이름 언급도" 작성일 1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RWeumj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74620d12f4d51f0fc522a8879fb531d7303f4075700aca81fe04bcf719def" dmcf-pid="9ufI45jJ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출처|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19/spotvnews/20251219210006387eolf.jpg" data-org-width="900" dmcf-mid="b6YMGcKp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spotvnews/20251219210006387eo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출처|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9240a68039cf9ca7d1b3e8c6f7ac78ea0e01209ed9952ce2a71038348060bf" dmcf-pid="274C81AiC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ooak) 대표가 하이브가 자신을 비방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cc6a824b87ce124bd4b4ae2544086272781119a8fcfdb3d14685a0cc9cd1621" dmcf-pid="Vz8h6tcnyD"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19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생방송에 출연해 최근 미국 법원 소송 과정을 통해 실체가 드러난 하이브의 자회사 'TAG PR'와 관련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c94ceb941f0ed3f74b5b4b0b5da0f46f15616c3f9fb5bacdeafe6cc08de22a8" dmcf-pid="fq6lPFkLhE"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TAG PR에서 자신을 특정하여 비방하는 웹사이트 '민희진닷넷'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이트에서 민 전 대표를 '범죄자', '뉴진스 학대자' 등으로 묘사하는 허위 사실로 도배되어 있었다고. </p> <p contents-hash="f82f20abc216471a3b78754c064b0963cbb2019584ff5ae9a999d8561a3c077a" dmcf-pid="4BPSQ3EoCk"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작년 분쟁이 시작되고나서 해외에서 이상한 조짐이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해외에서 왜 나를 알고 바이럴을 하지?' 했다. 근데 빌보드 기자한테 '이상한 찌라시가 있는걸 받았는데 본인 확인을 하고 싶다'라고 연락이 왔다. '어디서 받았냐?'라고 했더니 TAG PR에서 받았다고 하더라. 할리우드 배우들이 나온 소송에 제 이름이 나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7165c810a15b1eac8a6e3d0a259f3e6ffbb4f9d670b68e7ba4886aa147891a" dmcf-pid="8bQvx0DgCc"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에 허위사실들이 있다. 제 입장에서는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이지?' 싶었다. 그 셀럽들 이름 사이에 제가 있을 이유가 없다"라며 "일방적 주장이라고 하지만 (TAG PR이) 하이브 아메리카가 소유주였고, 시기를 봤을 때 너무 정황적으로 증거가 나왔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4bbf32cb26960ef061506b3d053a12b59c977fac43454f16b1031d6def0fad2" dmcf-pid="6KxTMpwa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 전 대표는 "미국 소송을 알아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이 왔다. 하이브 본사까지도 미국에서 어떻게 할 수 있다는 조언을 주신 변호사님이 있다. 지금은 상황을 좀 보고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이게 급한 게 아니라서"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42062387f32023e0b6a8d89b11acbe0d9dac7a5440f57758f5dc16d1531f9a" dmcf-pid="P9MyRUrNSj" dmcf-ptype="general">다만 앞서 민 전 대표의 해당 주장과 관련해 하이브 측은 "해당 회사(TAG)로부터 '민 전 대표에 대한 자료를 배포한 적이 없고 그런 주장을 한다면 거짓말'이라는 답변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2RWeumjy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동일, '개딸' 혜리 보자마자 "아직도 속없이 사네" 돌직구 ('응팔 10주년') 12-19 다음 전현무, '주사이모' 사태 전면 차단…'차량 링거' 사진에 "불법 진료 NO, 추측 그만"[종합] 1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