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목숨 건 영혼 체인지→아들 낳으며 해피엔딩 [종합] 작성일 12-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eM4jB3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154f2b51bfeb9f3d7b9a7509ba49a599da541b9f9f05331b6cced4f0d1f212" dmcf-pid="QxnJQE2u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tvdaily/20251221005407836wirv.jpg" data-org-width="658" dmcf-mid="8AQ8KLU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tvdaily/20251221005407836wi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a819c7784b9477cc86a152d93a5565bfa71ed5b5204eea3dca91904e3238ac" dmcf-pid="xMLixDV7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강태오 김세정이 죽음을 뛰어넘은 영혼 체인지로 해피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cf4138b3b0c9fb1699e12065f6ceafee1cdd368b4a525a08957812c7c0d4a2a5" dmcf-pid="yW1ZyqIkTk" dmcf-ptype="general">20일 밤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연출 이동현) 14회에서는 이강(강태오) 박달이(김세정)이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에서 영혼 체인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0dfceb2424403d689b8d37ce3c4ff45a87737d0b398f5944435cac6d4ee5ee6" dmcf-pid="WYt5WBCES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강은 좌상 김한철(진구)의 밀약서를 손에 넣고 그를 추포하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좌상은 무명단의 도움으로 빠져나갔고, 박달이는 제 시간에 궁에 도착하지 못했다. 이강은 차라리 자신이 잡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자해까지 했지만 영혼은 다시 바뀌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b44f825b3838bda2c003804df3cec24fac0648b8895be92da48b1220244cf12" dmcf-pid="YGF1YbhDlA" dmcf-ptype="general">이후 좌상은 박달이를 인질로 잡아 돌아왔고, 이강에게 장정왕후(장희진)을 데리고 오라며 박달이를 칼로 찔렀다. 박달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이강은 박달이와 영혼을 바꿨고 그대로 박달이의 몸 안에서 사망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dd8751342ba7e447ce77919945bc6b8effc9662db5579b628e77e04b798e2" dmcf-pid="GH3tGKlw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tvdaily/20251221005409160zzav.jpg" data-org-width="658" dmcf-mid="6hcjnCx2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tvdaily/20251221005409160zz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d00dbd09b25b3f6808005175cd4f1bf32ad184f92ff13fcc8e44c3aba5bbcf" dmcf-pid="HX0FH9SrlN" dmcf-ptype="general"><br>한편 금군이 도착해 반격을 시작했고 좌상은 화살에 맞고 쓰러졌다. 그때 장정왕후(장희진)가 도착했고 좌상은 화살을 맞으며 그를 향해 걸어갔지만 결국 최후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831a916d5f99f0e25e1c062c825665db69acb8b2dbfdfae02e2c17dc818cc443" dmcf-pid="XZp3X2vmva" dmcf-ptype="general">한편 이강의 몸에 갇힌 박달이는 다시 영혼을 바꿔 자신이 다시 죽겠다며 계속해 상처를 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의 인연화가 꽃을 피우면서 기적이 일어났고, 서로의 영혼이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박달이의 육체도 되살아나게 됐다. 부상까지 치유되며 온전히 또 하나의 목숨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348a592643d752cbf76f544bd090a610b1082a9a1273a19ae8c1c6944e0add6" dmcf-pid="Z5U0ZVTsvg" dmcf-ptype="general">이후 박달이는 왕비가 됐고, 이강의 아들을 낳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평화로운 순간, 이강은 박달이에게 "네가 다시 기억을 잃고 내가 죽는다고 해도 다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고, 박달이 또한 이강과 영원을 약속하며 아름다운 결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682ebc20afc649b88f0b07f136b7868695f424881f8ef6d6f616775951e31ca7" dmcf-pid="5egLRr4qy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p> <p contents-hash="1474799f89b7ad554f31b9f73d95999316ff8273453d220d950d47a6bbd65c2b" dmcf-pid="1daoem8BT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태오</span> | <span>김세정</span> | <span>이강에는 달이 흐른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tJNgds6b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못 부르고 안 부르고 마이크 넘기고[MD진단] 12-21 다음 이번엔 강민경, 이쯤하면 주사이모 ‘데스노트’…“전혀 무관한 일” 1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