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수상과 함께 둘째 임신 깜짝 발표…" ♥아내 몸조리 중" [2025 KBS 연예대상] 작성일 12-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bVqJ3G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1e367c64c0989f587b19e1aaafb57395fb658c396d88e6d040b8430416915" dmcf-pid="HzKfBi0H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KBS 연예대상'/'2025 K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mydaily/20251221004944000zanz.jpg" data-org-width="640" dmcf-mid="UUKfH9Sr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mydaily/20251221004944000za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KBS 연예대상'/'2025 K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1f163e669c9ec898dc6e7090c69326cb8a43e7414b52a5a3de3afe92a7bd10" dmcf-pid="Xq94bnpXm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붐이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과 함께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debeca4a6c47f78f378d537e38c7180ff0bbef744bd052b1842015052edeb85" dmcf-pid="ZB28KLUZm3"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신관공개홀에서 '2025 K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3MC로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d564cc99298a32a6ff0ed30393e1e3114585ffdfd81fddc07d43da0d51e3053" dmcf-pid="5bV69ou5mF"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그는 올해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활약했다. 특히 붐은 김숙, 김종민, 이찬원, 전현무, 박보검, 김영희와 함께 대상 후보에도 올랐다.</p> <p contents-hash="259abb6747df9a15a1c1dad2615ea1f2694250d24e5559e1b401c7bbbd72eb0e" dmcf-pid="1KfP2g71It" dmcf-ptype="general">이날 트로피를 받아 든 붐은 "여러분의 광대 '붐이에요!'"라며 특유의 인사를 선보였다. 그는 함께한 제작진과 출연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 뒤 "내가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주신 영원한 멘토이자 존경하는 선배님, 이경규 선배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영광을 돌렸다.</p> <p contents-hash="1c88db4201cf8c55c6add82a7468ca3d8c963aefe1f2de18854caaae7f314405" dmcf-pid="t94QVaztO1" dmcf-ptype="general">그는 "선배님이 항상 하셨던 내게 이야기가 '주인의식을 갖고 방송을 해라'였다. 그래서 나는 KBS에 올 때마다 '코리아 붐 쉐키'라고 생각하고 그 간판을 보면서 입장한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녹화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9549116b489122e9ae4b73d85e03f56d9ffe6b048eb463f3f45e866d6a06fc7" dmcf-pid="F28xfNqFm5"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하는 우리 가족 부모님, 장모님, 방송 보고 있는 아내까지 너무너무 고맙다"며 "KBS 올 때마다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생긴다. 지난번에 수상할 때는 첫째가 생겼고 지금 둘째가 아내 뱃속에 너무 잘 자라고 있다. 지금 몸조리하는 아내에게 이 상을 바치고 싶다"고 둘째 임신을 깜짝 발표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bd957d5c7e7ec8fa164cc543d1cb2c67d81867bb1969f9df292bfe0624e9616" dmcf-pid="3V6M4jB3rZ" dmcf-ptype="general">한편 붐은 지난 2022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그는 '2023년 KBS 연예대상'에서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첫째 임신을 알렸고, 이듬해 3월 딸을 품에 안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시즌즈' 의리…박보검, 귀국 후 KBS 깜짝 등장 "빛이 난다" [2025 KBS 연예대상] 12-21 다음 쯔양 ‘털게 10kg+카레 5kg’에 “솔직히 배부르다” 고백 (‘전참시’) 1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