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디즈니” 디즈니 쌍끌이로 연간 극장 누적 관객 1억은 ‘사수’ 작성일 12-2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1izpX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9b674d1f2597da0fa70bd37ca20b89d23862455b458851beb7d20e209ac6c" dmcf-pid="KIoFLBu5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밑 극장에 걸린 디즈니 작품이 ‘쌍끌이’로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오른쪽)는 누적 관객 600만,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나흘 만에 120만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rtsdonga/20251221185905947hjof.jpg" data-org-width="647" dmcf-mid="BbwbDPfz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1/sportsdonga/20251221185905947hj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밑 극장에 걸린 디즈니 작품이 ‘쌍끌이’로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오른쪽)는 누적 관객 600만,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나흘 만에 120만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82e2bb214312e5a6c0be5a3369dae1c46453d922d69dc670fc09dda43ec2a7" dmcf-pid="9Cg3ob71Fh" dmcf-ptype="general"> 실사와 애니로 나뉘는 ‘디즈니 쌍끌이’가 세밑 극장가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600만을 돌파했고, ‘아바타’ 시리즈 최신판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나흘 만에 120만을 넘어섰다.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아우르는 디즈니 핵심 역량이 총공세에 나서며 극장가 흥행의 ‘마지노선’과도 같았던 ‘총 관객 동원 1억명’도 사수할 수 있게 됐다. </div> <p contents-hash="800213c86d81d3a5cb52222f0f0720ca9f095a66c19988e089b674064529d817" dmcf-pid="2ha0gKzt0C" dmcf-ptype="general">영화적 체험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아바타’ 3번째 이야기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나흘 만에 123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20일 하루만 54만8000여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 모았다. 17일 오프닝 스코어(26만4000여 명) 대비 ‘2배’ 가까운 수치로, 개봉 첫 주 200만 돌파 또한 노려봄 직한 강력한 정량적 근거로 작용하는 인상이다. </p> <p contents-hash="dbf5c6d3cf1adb7249a673dfb266f6effee5444b796a1e1a380a9dd09656029b" dmcf-pid="VlNpa9qFUI"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또다른 텐트폴 콘텐츠 ‘주토피아2’는 600만을 넘어섰다. 20일 기준 누적 관객수 608만명을 기록했고 이로써 연내 최고 흥행작 겸 ‘첫 600만 영화’라는 성과를 동시에 안게 됐다. </p> <p contents-hash="a88190684d932b7606c8fc387b21576dcbce66ef96704e710fb309fb4ab9b7c1" dmcf-pid="fSjUN2B3pO" dmcf-ptype="general">연초부터 강력한 ‘경고음’을 울렸던 ‘연간 극장 누적 관객 1억명 사수’는 이들 디즈니 쌍끌이에 힘입어 ‘일단 방어’는 할 수 있게 됐다. 20일까지 총 누적 관객수는 9973만7510명으로, 21일 정오를 기점으로 1억 선은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p> <p contents-hash="b22353adb614b298282b2f8db46c61cac5e2055763bad27d619fc8bc357d53d2" dmcf-pid="4vAujVb0ps" dmcf-ptype="general">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극장가는 1억1000만에서 1억2000만 사이 ‘박스권’에 갇힌 흥행 패턴을 보여왔다. 2022년 1억1200만명, 2023년에는 1억2500만명, 지난해엔 1억2300만명을 동원됐다.</p> <p contents-hash="9044397d96a31217448a992454716d164182eb6c8dac6729a33888bb2375ae02" dmcf-pid="8Tc7AfKp3m" dmcf-ptype="general">‘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의 세밑 흥행 성적은 한편, ‘1억 사수’란 체면 치레를 넘어 코로나 이후 ‘최저’란 위기마저 해소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성탄절 연휴가 남아있고, 주말 또한 이어져 코로나 이후 ‘최저’였던 2022년 기록(1억1200만) 초과가 ‘불가능한 미션’은 아닐 수도 있다는 희망 섞인 전망을 내놓고도 있다. </p> <p contents-hash="f3deedfbcf37290bec01afbb4e20c5a1f8381f9037a72c32c357f1957aa1431d" dmcf-pid="6rJZdu3G0r"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크 폴, 조슈아에 '압도적 KO패'…턱뼈 골절로 6주 회복 전망 12-21 다음 ‘하차’ 조세호, ‘1박 2일’ 無편집…“김종민 ‘연예대상’ 축하무대 대단” 너스레 [TVis] 1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