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정, 1월 1일(신정) 정상 개최...경륜은 2일부터 20분 앞당긴 10시 40분 발매 시작 작성일 12-22 42 목록 <strong>내년 경륜·경정 이렇게 바뀐다!</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5/12/22/202544501766375005_20251222124512578.jpg" alt="" /><em class="img_desc">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6년도 경륜·경정 경주 개최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광명스피돔과 미사경정장./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26년도 경륜·경정 경주 개최계획을 발표했다.<br><br>내년 경륜과 경정은 경주 수 확대와 제도개선을 통해 한층 더 역동적인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민 여가 스포츠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선수 안전과 경주 품질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br><br><strong>■ 2026 경정, 1월 1일(신정) 개최, 온라인 스타트 체중 편차 3kg 이내 제한</strong><br><br> 2026년 경정은 1월 1일(신정)부터 1회차를 시작하는 경정은 공정성과 고객 추리 요소 강화를 중심으로 제도가 개선된다. 우선 온라인 스타트 경주에서 출전선수 간 체중 편차를 3kg 이내로 제한한다. 또한 경주 종료 후, 심판장과 선수 간 직접 소통이 가능한 핫라인을 개설해 판정 결과에 대한 설명을 강화하고, 판정 수용성을 높일 방침이다.<br><br><strong>■ 2026 경륜, 21경주 체제 도입…2일부터 첫 경주 발매 10시 40분</strong><br><br> 경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경주 수 확대와 경주시간 조정이다. 2026년부터는 기존 하루 20경주에서 21경주 체제로 운영된다. 추가되는 1경주는 지방(창원 또는 부산) 경주를 수신하는 스피드온(온라인 발매시스템) 전용 경주다.<br><br> 경주 수가 늘어나면서 경주 시작도 앞당겨진다. 지방 1경주(온라인 전용)가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발매는 오전 10시 40분으로 20분 앞당겨졌다. 고객들의 베팅 시간 확보와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br><br> 대상경주 운영 방식도 변화한다. 기존에는 대상경주 중 일부 경주(9~16경주)만 전국에 송출됐으나, 2026년부터는 대상경주 전 경주가 전국 송출된다. 이에 따라 지방 시행체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대상경주의 박진감을 동일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br><br>이와 함께 경주 품질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된다. 과실 주행에 대한 실격 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출주 직전 자전거 검차 절차를 강화해 기자재 불량으로 인한 변수와 사고 가능성을 줄일 계획이다.<br><br>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2026년 경륜·경정 운영은 고객 편의와 신뢰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주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스포츠학과, 한국체육철학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12-22 다음 조세호, 조폭 연루설 새국면…최측근 입 열었다 "사진 인물=알바생" ('장사의 신')[종합]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