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 “'재혼' 김나영,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났다” (‘옷장전쟁2’) 작성일 12-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r58Kzt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776491f4d1d63bd6142c94ae28a5de4bdd218037c7e8559b6f245d53598ca" dmcf-pid="8Em169qF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tvreport/20251222124106059pch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BWPDNLx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tvreport/20251222124106059pc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5a5d47d92088dd7600eab23e23fb8284c1a68ae0f40cd54f3b1ef19e60f531" dmcf-pid="6DstP2B3Z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원중이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감사한 마음과 함께 김나영과의 호흡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362fffe797fcc278b861f07e8812587bf0c484e42cb906843d257027ca424cb" dmcf-pid="PwOFQVb0tP" dmcf-ptype="general">김원중은 “사적인 공간인 옷장 들여다보며 게스트들과 나눴던 대화는 특별하고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패셔너블한 감각과 함께 뛰어난 예능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원중은 의뢰인의 SNS 계정을 샅샅이 뒤져 직접 스타일링 PPT를 제작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열의도 뚜렷했다. 그는 김나영과의 환상적인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인기에도 기여했다.</p> <p contents-hash="c0490a5d1670c83b9fb35b713e9eeb57b7ddc72be45da1c7c7e2fb0165e3db3f" dmcf-pid="QrI3xfKp16" dmcf-ptype="general">그는 소속사를 통해 “시즌2가 진행될 만큼 두터운 팬층이 있는 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훌륭한 제작진과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 방송 직후 쏟아진 좋은 반응과 칭찬에 대해서도 놀람을 감추지 않았다. “모델로 익숙한 제가 방영 중 다른 형태로 비치는 것에 대해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29cd9d358b09e0ded6dabdf84f121a797d3366b5aa0280cfd082665b1f8005" dmcf-pid="xmC0M49UY8" dmcf-ptype="general">김원중은 김나영과의 호흡이 많은 이야기를 낳았던 것에 대해 “감사한 동시에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그녀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준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모든 회차가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혼자만의 개인 시간을 보내는 데 익숙했는데, 옷장전쟁2를 통해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고 소중한 대화를 나누었던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32c59ba0468ab88153ad098532390edf8adf4fb7a61f075b25d52dc1d97fcb" dmcf-pid="yKfNWhsAX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원중은 “오랜만에 시청자분들께 인사를 드렸음에도 변함없이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부족한 모습이지만, 다음에는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뵙 약속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시청자들의 격려에 힘입어 행복한 한 해를 보냈다는 김원중은 연말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7b551c7c887b8304f8e17b22be03e416dbb950a5c5175d6b9da1f80f4b1d608" dmcf-pid="W94jYlOc5f" dmcf-ptype="general">김원중은 아시아 모델로서 프라다 쇼에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에서의 연기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넷플릭스 예능 ‘옷장전쟁2’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오늘 22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7d4a4ad1dc54eae9a53260694ea0c8949b2566e5232019dad59ec9dbea094" dmcf-pid="YgAWKu3G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tvreport/20251222124107573zktu.jpg" data-org-width="2400" dmcf-mid="VMtihrkL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tvreport/20251222124107573zkt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0b82d41107552f9e8b3a46bf730e24639146d654b7e305f797528d6b167b6" dmcf-pid="GacY970H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tvreport/20251222124108961phqp.jpg" data-org-width="1156" dmcf-mid="f7bnlmEo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tvreport/20251222124108961ph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f87d8c6c06e21eb811cdcccb7022ab548e506d0fcea1396b94805c8b442eee" dmcf-pid="HNkG2zpX19"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넷플릭스‘옷장전쟁’, 드라마 ‘대도시의사랑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구순의 느린걸음] 시스템 무너진 KT, 새 경영진이 답해야 12-22 다음 "흥행하면 마음부자 돼"…이준호 '짠내' 히어로 '캐셔로' 출격(종합)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