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 왕좌에 홍세영 2단 작성일 12-2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이원도 9단에 불계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2/22/0000157995_001_20251222172711001.jpg" alt="" /><em class="img_desc">▲ 홍세영 2단(오른쪽)이 22일 한국기원 태백분원에서 열린 제2회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 결승에서 이원도 9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div>프로와 아마추어 기사가 한데 모여 우승 경쟁을 펼치는 '제2회 태백산배 바둑 오픈 토너먼트'의 주인공은 홍세영 2단이었다.<br><br>홍세영 2단은 22일 한국기원 태백분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이원도 9단에 17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홍세영 2단은 지난해 2월 프로 기사로 입단한 뒤 약 1년 10개월 만에 처음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br><br>특히 홍세영 2단은 기사 랭킹 135위임에도 8강에서 김다빈 5단(54위), 준결승에서 원제훈 5단(95위), 결승에서 이원도 9단(70위)까지 상위 랭커들을 연파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br><br>홍세영 2단은 "우승할 거라 전혀 생각지 못해 얼떨떨하지만 첫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며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더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br>#홍세영 #우승 #바둑 #오픈 #토너먼트<br><br> 관련자료 이전 노스페이스, 20년 '멈추지 않는 탐험'... 아웃도어, 스포츠 현장에 남긴 발자취 12-22 다음 “출품작 200편 처음”…10회 맞은 한국뮤지컬어워즈, 역대급 치열 경쟁(종합)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