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이호선 "담석 너무 커 암인 줄..절제 후 몸무게 변화 無"[★밤TView] 작성일 12-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ykIrkLWQ">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uWECmEo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107b8f30b9a88e39c896f7d39704498ad43af85c765aa3e63269242d69feb" dmcf-pid="67YDhsDg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10152005mvu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3lHylw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10152005mv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958bd04f48134309de3d4e3e4bae8734b5a9c70484e172b9348c8be7a55755" dmcf-pid="PzGwlOwaC8" dmcf-ptype="general"> '4인용식탁' 이호선 교수가 담낭 절제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1e0537776c34db9e4dc2e91eda9b8ca7585a84213f0c3c31a443e2daec71c68" dmcf-pid="QqHrSIrNT4"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호선, 이재용,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3f4a2a3e0afb9b72fa9fb3a7624ad30d2a90a37a15f19b515bb1c7b0364a676" dmcf-pid="xAx7Vb71Wf"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사람 알고 분석하는 게 재밌더라. 과거엔 아동, 청소년 상담을 많이 했다. 내가 산후 조리했는데 새벽 1시에 맨발로 날 찾아왔다. 80대 여성이 맨발로 뛰어오겠나. 사람이 덜덜 떨고 있으니 따뜻하게 하니 남편은 82세, 아내는 81세였다. 남편이 매일 성관계를 요구한다더라. 안 하면 때리고 집안 집기로도 때린다. 이불을 덮어놓고 때렸다. 당사자는 어떻겠나. 이분이 그날은 이렇게 맞다가 죽을 거 같아서 남편을 밀치고 달렸다"라며 "1.8km 눈밭이었다. 그때 처음 알았다. 노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부모님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몰랐다.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늘 24시간 붙어 있으니 엄마가 죽겠다더라. 아버지가 엄마 입장에선 나에겐 박한 사람이었다. 욕 한번 안 해본 사람이니 몰랐는데 부부 문제는 부부만 안다. 노인의 세계가 달랐다는 걸 안다. 노인 상담하는 데가 한 군데도 없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1b710d56bb2ba0d85760144e50eba0f99deb909e265ac3095deb34c0c3b09d5" dmcf-pid="yUykIrkLhV"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아는 연예인 언니가 상담받으러 갔는데 한 시간에 20만원이었다. 내가 선생님 얘기 30분 듣고 50% 할인해달라고 했다"라고 하자, 이재용은 "(최)화정 씨 답다"라고 장난쳤다. 정선희는 "그분 절대 아니다"라며 장난스러운 답변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cf850ed2c474e0f8630827345b206bcc1a308bae4558aafdcf41485dc94074f4" dmcf-pid="WuWECmEol2" dmcf-ptype="general">최근 이호선 교수는 담낭을 절제했다. 이에 "너무 놀란 게 개인사를 SNS에 올렸는데 기사가 났다. 부끄럽고, 송구했다. 처음엔 담낭암이라고 해서 놀랐다. 용종도 너무 컸다. 모양도 안 좋다더라. 조직검사 했는데 암은 아니었다. 의사가 최근 몇십년간 가장 큰 담석이라더라. 담석이 떨어지면 체중이 줄줄 알았다. 조금도 변화가 없었다. 그 담낭을 제거했다. 너무 감사하게 수술 이후 팬들에게 영양제가 선물 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f5918b25d3bccc9cb6d79962d7b833fec755b81ec30ab9dc4a421a307d71f0" dmcf-pid="Y7YDhsDgS9" dmcf-ptype="general">한편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GzGwlOwahK"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전현무, 링거 맞아"…기안84 6년 전 발언 수면 위로 [MD이슈] 12-22 다음 최고 시청률 7.5%까지 치솟으며 '유종의 미' 제대로 거둔 韓 드라마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