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60대 불륜남편, 아내 하나면 안 된다고” 27년 상담 중 가장 힘들어 (4인용식탁) 작성일 12-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Tw5GTs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4286a3dc7a8337cfc9a0f870123a6bd67085b69127503be5ce2de5bd4f0ce" dmcf-pid="U9yr1HyO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en/20251222211106963kevh.jpg" data-org-width="600" dmcf-mid="3pyr1HyO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en/20251222211106963ke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e716252f3645e8a52c601d2f697d325ce978b731801bdf6895c6ffb1d5a74" dmcf-pid="u2WmtXWI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en/20251222211107179guij.jpg" data-org-width="600" dmcf-mid="0D87dx8B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en/20251222211107179gu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7VYsFZYCC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46b5d8e00f63736b65670d1e7c977758ebf049f712dc867778b61f3a77157d6" dmcf-pid="zvn8canQl9" dmcf-ptype="general">이호선이 27년 상담 사례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상담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e8e02dadcb440819a4de6a2707f053ff7b0c3bc60585e99c07eeafd0c0d350dd" dmcf-pid="qTL6kNLxyK" dmcf-ptype="general">12월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상담가 이호선 교수(54세)가 절친한 코미디언 정선희(53세), 아나운서 이재용(59세), 박경림(47세)과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7f88d9f3de53e99e3ec089285394e097a4186c2138d95437930d529424e9bfec" dmcf-pid="ByoPEjoMSb"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최소 5천, 6천 케이스 상담을 했다며 27년 상담 사례 중 기억에 남는 건으로 “성상담이 많이 들어온다. 70대 후반이 됐는데 그때만 해도 60대 후반이었다. 왕성하고 건강한 남자 분이었다. 아내가 5살이 많은데 성생활에 관심이 없었다. 나는 아내가 하나면 안 된다. 여러 여인을 만나다가 들켰다. 아내가 남편을 붙잡고 상담하러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a56b0560fcc4704dee051281639afa898468f081919e56f7cef56d3686e088" dmcf-pid="bWgQDAgRlB" dmcf-ptype="general">이어 이호선은 “아내는 바람 안 피우면 좋겠다, 남편은 난 한 달에 7번만 하면 된다. 아내는 난 못 한다. 남편은 그럼 바람을 피우겠다. 좁혀지지가 않는 거다. 계속 상담은 온다. 의지는 있다. 줄이다가 5회로 줄였다. 그 다음에 요일이 나왔다. 아내는 주일에 교회가야 한다. 토요일도 다음날 교회가야 해서 안 된다. 남편이 나는 금방 끝난다. 결국에는 4회로 마감이 됐다. 약 안 먹고 외도 안 하기로. 이렇게 하는 게 6개월이 걸렸다. 그렇게 힘든 상담을 처음 해봤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92c68c470b1dee4bd292cbdd3eb59e4022c6eba4656d99ef00d49c6c5b2061b" dmcf-pid="KYaxwcaelq" dmcf-ptype="general">정선희가 “잠깐 들어도 힘들다”고 반응했고, 박경림은 “어머니 입장에서 굉장히 고마웠을 것 같다”고 했다. 이호선은 “제가 상담을 잘하는 게 아니고 그분들이 저를 초대해주는 거”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32f850bfba061504e8faf4a9a51c04e2532d3e8689c5c562b9654680d5132b47" dmcf-pid="9GNMrkNdh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2HjRmEjJ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사별 후 쏟아진 악플 언급 “母, 무너져 내릴 때도 내게 팔자 운운한 적 없어”(4인용식탁) 12-22 다음 박원숙 "죽기 전에 한 번만 더 좋은 연기했으면" 고백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