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에 MBC도 '손절'…'라디오 쉼표' 폐지 [MD이슈] 작성일 12-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5mPfKp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241bf863a0f00ee0e7ccedd9948b7c1816e0398515069fede949cafe1b350" dmcf-pid="pl1sQ49U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표준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MBC 표준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mydaily/20251222212124096hovz.jpg" data-org-width="640" dmcf-mid="3VJBlOwa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mydaily/20251222212124096ho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표준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MBC 표준F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e4c2ce8217db2e2eaf9546fafea3c797afa897884f47eaa2edc764fefd1975" dmcf-pid="UaOiUFZvI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진행해 온 MBC 표준FM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가 사생활 논란 속에 폐지됐다.</p> <p contents-hash="110cfab8d3dfb246688e820a5d3f910ecf03177c7346794bcc52b434333a6bf7" dmcf-pid="uNInu35TmE" dmcf-ptype="general">'정희원의 라디오 쉼표' 측은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디오 쉼표' 진행자의 개인적 사정으로 '라디오 문화센터'를 편성하게 됐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eb41f6852180c55fe8e78718b05614e6c50b5f3f6a7e666e9c749bd3b9a73165" dmcf-pid="7jCL701yD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진행자의 개인적 사정"이라며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정 대표가 불미스러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ecdf3d70d93bfa72a67b2aa0eefccc2f6b333c3fdae5c8a91cfb7671c28b4211" dmcf-pid="zAhozptWOc" dmcf-ptype="general">공지 이후 공식 SNS 계정이 폐지됐고, 약 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콘텐츠 역시 모두 내려갔다. 단순히 프로그램 폐지 때문이라 보기에는 이례적인 조치가 이어진 만큼, 사실상 '손절'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1966cd1f404a9684be17eafae83d4161b187c9ace3f90a167f047769b127ba0" dmcf-pid="qclgqUFYwA" dmcf-ptype="general">'저속노화' 개념을 국내에 널리 알리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정 대표는 지난해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직에서 물러난 뒤, 같은 해 7월부터 '정희원의 라디오 쉼표'를 진행해 왔다.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를 운영하며 구독자 60만명을 보유했으며, 서울시 초대 건강총괄관에 위촉돼 자문에도 참여했다.</p> <p contents-hash="a4771ed2857d0d8dcaa7d39d94c5fe14343f746611e6faec7e5bbad1a8b09713" dmcf-pid="BkSaBu3Gwj"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30대 여성 A씨와 부적절한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었다. 정 대표는 A씨에게 지난 7월부터 스토킹을 당했다며 공갈미수와 주거침입 등 혐의로 서울방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A씨는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무고,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da63463c87018cf2aff6264d10f3b85de07bf0710e47a6dfe1798e7c02ba3b7c" dmcf-pid="bEvNb70HrN" dmcf-ptype="general">A씨는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이라는 입장이다. 정 대표가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인 요구를 했고, A씨는 해고가 두려워 응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 대표는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가스라이팅과 스토킹을 넘어 저작권을 미끼로 거액의 공갈을 행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출연진 김연자→양지은 12-22 다음 정선희, 남편 사별 후 언급 "악플 쏟아져도 母 덕에 버텨..지금까지 모시고 산다"('4인용식탁')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